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미정산 논란 "8개월째 4천만원 못 받아" 작성일 03-1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S8J38B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2a03c9dc434bc1f91faf32fc6b9677f5d93554ba206186891928617792a1fc" dmcf-pid="7HTPnpPK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21445213rjhj.jpg" data-org-width="647" dmcf-mid="pxuAOPAi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21445213rj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825b31b959f75caa9a0a672d692a9a0eb3c5c3a6a313064223ebed57961782" dmcf-pid="zXyQLUQ9z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장우가 운영 중인 순댓국집 식자재 미정산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8953d9e21e46d391e4cb3175e738b84a6f33da68c89f3a29da000a09b5c90585" dmcf-pid="qZWxoux27L" dmcf-ptype="general">17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축산물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이장우가 운영한 순댓국집에 납품한 식자재 대금 약 4천만 원이 8개월째 지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4b2023637565ef2ca1c6a71f659015d4d1f56ac0842bb51a9c9b0e7e53cf96c" dmcf-pid="B5YMg7MV7n" dmcf-ptype="general">A씨는 2023년 11월 순댓국집 오픈을 앞두고 천안까지 내려온 이장우를 직접 만났다고 밝혔다. 거래를 시작한 초기에는 정상적으로 결제가 이뤄졌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48c70cdaf518a0d9fb3f4796f325207a3a02940824a5a81aa02bb7e572fade0a" dmcf-pid="bePSZNSr0i" dmcf-ptype="general">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결제 주기가 점점 길어졌고, 아예 입금이 되지 않은 달도 있었다고. A씨에 따르면 미수금은 2024년 11월 약 5천만 원, 2025년 1월에는 6천400만 원까지 늘어났다.</p> <p contents-hash="e6973bdce2da86e1a07cc2c31902f85d45b74090d46d1247eb49bc742dd4e1aa" dmcf-pid="KdQv5jvm3J" dmcf-ptype="general">A씨는 "연예인이라 믿고 기다렸는데 1년 넘게 결제가 밀리고 있다"며 "200만 원을 갚으면서 500만 원어치를 주문하는 식이라 미수금이 계속 늘어났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acbc40627374a883b8f72ae69877976eefec41fc88d1f99bf69d30a9580018a" dmcf-pid="9JxT1ATs0d" dmcf-ptype="general">결국 A씨는 올해 1월 이장우에게 직접 DM을 보내 "납품 대금 약 5천만 원이 1년 넘게 밀려 있다. 해결 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후 순대국집 전 관계자(이장우 친구)로부터 "매달 200만 원씩 갚겠다"는 답을 받았지만 약속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928930a1bf80aefb629c984ce27438e20edff8774669d3aa9f755f00f2c0e17" dmcf-pid="2iMytcyO3e"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이장우의 20년 지기 B씨와의 연락에는 실패, 또 다른 관계자 C씨와는 연락이 닿았다며 "이장우는 순댓국집과 관련없다. 친구 B씨가 대표였다"라는 답을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7cf2d0de362d6a7281bcb8b37d07256d0efda37ccff3d0c32e33215db509168" dmcf-pid="VnRWFkWI3R" dmcf-ptype="general">또 순댓국집의 F&B 회사 관계자는 "이장우가 공동대표인 줄 아는데, 사실은 아니다. 오픈 2개월 정도 수익 일부만 가져갔다. 지금은 손해라서 정산도 받지 않고 있다.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 오픈 초기에만 잠깐 참여한 것 뿐, 그 이후로 아예 관여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866411fb944eb437e978d70b0e8938781596b31a50b071620532f6e9ad09c8" dmcf-pid="fLeY3EYCuM"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는 "방송에서 돼지머리를 삶았을 때는 내 가게고, 미수금이 쌓였을 때는 친구가 운영한 가게인가"라며 "이장우를 보고 납품했다. 가게 내부 사정은 알고 싶지도 않다. 그냥 밀린 돈만 빨리 갚기를 바란다"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4odG0DGhpx"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죄자도 아닌데…” 이휘재 복귀 무대서 ‘눈물’, 쏟아진 응원 03-17 다음 “장사할 땐 내 가게, 미수금은 친구 탓?”…이장우 순대국집 ‘대금 미지급’ 논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