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주지훈 8년만에 성사된 '부부' 케미…'클라이맥스' 강렬한 시작 [N이슈]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ERGoCE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660e52ea2d49dec1bc968aee5c3482a406fe5fa2148713c1342997aa8c7cdc" dmcf-pid="HADeHghD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클라이맥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1/20260317114302590fbbn.jpg" data-org-width="1400" dmcf-mid="yTrJZNSr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1/20260317114302590fb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클라이맥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b5496b4b2c262125608b6b0607d8a34d122e37d027970f3218079b93f87d60" dmcf-pid="XcwdXalw1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하지원과 주지훈이 '클라이맥스'에서 남다른 부부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c62c789c1a13208862f62a1bbd5242d9a20ed1fa9e09fe47a8127fccfa25e7ad" dmcf-pid="ZkrJZNSr5O"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처음 방송한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극본 이지원, 신예슬/연출 이지원)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주지훈 하지원이 주인공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1172343472c91c53d0c21dcf89c8f7bada29350764dba716bc3ba6f98ef5ca97" dmcf-pid="5Emi5jvmGs"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서는 각 인물의 전사가 설명되며, 이들이 가진 욕망의 실체가 드러났다. 공장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은 억울한 사건에 휘말린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복수를 결심하고 검사가 된다.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스타 배우 추상아(하지원 분)와 결혼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흙수저 검사와 톱스타의 결혼'이라는 화제를 만들어 낸 두 사람의 관계는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서로 다른 욕망과 계산이 얽힌 채 미묘한 균열을 드러내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40b7016c9a4a9137396194adcc360a8f6f0ca7cdd0b084199934577538379b74" dmcf-pid="1Dsn1ATs1m" dmcf-ptype="general">첫 화부터 정치와 재계, 연예계가 얽힌 거대한 권력 구조와 인물들의 복잡한 욕망을 밀도 있게 그려낸 '클라이맥스'는 강렬한 캐릭터와 빠른 전개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83236a04ea05f1dc90864ee30b5fc8d1d18d9791f3f5395b0b28ed23631354" dmcf-pid="twOLtcyO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오른쪽) ⓒ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1/20260317114303036ccig.jpg" data-org-width="1400" dmcf-mid="YpJKs6jJ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1/20260317114303036cc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오른쪽) ⓒ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0b518ed8d446274b2ec0717a50dc1ec84d5a5634de43079e7d20426f192d29" dmcf-pid="FrIoFkWI5w" dmcf-ptype="general">극중 권력의 중심을 향해 질주하는 방태섭의 야망을 그린 주지훈, 탈세 논란으로 순식간에 추락한 여배우 추상아를 연기한 하지원. 두 사람은 극성이 강한 서사 속에서 애정과 견제를 오가는 긴장감을 형성한다. 수위 높은 키스신이 등장, 첫 회에 대한 더욱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1fa141dab2f13cbd95525151a8d30c8a3a3f2e724fe41bd39176bae34a5d854a" dmcf-pid="3mCg3EYCXD" dmcf-ptype="general">주지훈과 하지원은 2018년 '프로메테우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제안을 받았으나, 출연이 불발된 바 있다. 8년이 시간이 흘러 '클라이맥스'에서 부부로 만난 인연 역시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3d782dc699fcb21346a298a64f55218759b45c53c02378c4cf4a33b26b0c54f" dmcf-pid="0ZFh8YqF1E" dmcf-ptype="general">강렬한 캐릭터들의 향연에 대한 반응은 물론, 배우들의 남다른 인연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클라이맥스'는 시청률 2.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출발했다. 이지원 감독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17.5%)를 뛰어넘는 ENA 채널 최고 시청률을 목표로 한다고 밝힌바, 최종 성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p53l6GB3Gk"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J팝 보이그룹' 아오엔, 첫 단독 투어 예고 "모든 것을 걸었다" 03-17 다음 박신양, 극심한 생활고 고백 "아파트서 쫓겨날 뻔, 영양실조도 걸려" ('옥문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