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 이수지, 벌만큼 벌었구나…"돈 많아, 쓸어모았다" 지예은 폭로 (아근진)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6jpwHl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8fec36c516cdde87fd9b10d1ea30954a4bb1c2a53087264cbe1f9500412ac0" dmcf-pid="K0PAUrXS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이수지/지예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13204030oxjg.jpg" data-org-width="1228" dmcf-mid="zth0Nqe4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13204030ox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이수지/지예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31dd380dd4b916264f6bd05d98ff04e79ce681f21dcc8164b20f0b25a1397b" dmcf-pid="9pQcumZvt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지예은이 방송인 이수지의 달라진 위상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66531fa9ada5f429a2db056eeb23af15eee2402efca56781a16de98fa1d3408" dmcf-pid="2Uxk7s5TXG"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정상훈, 지예은이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8ae24811786f37e17b6c4c184943ba44ef895b0e584b548843336f282927357" dmcf-pid="VuMEzO1yZY" dmcf-ptype="general">이날 지예은은 '백상예술대상'에서 이수지가 수상했을 당시 눈물을 보였던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내가 상을 못 받아서 배 아파서 울었다고 기사가 났다. 당연히 (이수지와) 비교도 안 된다. (나는 상을) 못 받을 걸 알았는데 (이)수지 언니가 상을 받은 게... 눈물 날 것 같았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dd719d2451de5755b8a3151ce93793f5ec1dff6ab7dc4e5426fd89005c24a12" dmcf-pid="fHKiZNSrtW" dmcf-ptype="general">이어 "언니가 'SNL' 하면서 힘든 일이 있었다. 전세사기도 있었다. 처음에 언니가 전세사기 당했다고 했을 때 거짓말인 줄 알았다. 점심시간에 혼자 나가길래 몰래 밥 먹고 온 줄 알았다"며 "왜 혼자 나갔다 왔냐고 물으니까 전세사기 때문에 동사무소 다녀왔다더라.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짜였다. 힘든 과정들을 아니까 언니가 너무 대단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0d8532a228c0da850966eef7e3d88b295a6faeefba9e54481e6f868a81489b" dmcf-pid="4X9n5jvm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13205373cvwb.jpg" data-org-width="1169" dmcf-mid="BJvUAbJ6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13205373cv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24fe13829402eab67d7f51e308b33d5a2f66f4e8a0bda3d84ab8194fb0d655" dmcf-pid="8Z2L1ATsGT"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상민은 "예은이가 의리가 있다. 수지가 전세사기 당했다고 했을 때 '내가 돈 빌려줄 수 있으니까 필요하면 얘기해'라고 했다더라"고 전했고, 이수지는 "그때 집이 없어지니까 새로 집을 구해야 했는데 돈을 빌려주겠다고 하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8d58b18e439c6bb3f216e22940b7e1fef0446762ca9bf7b0e9299390b70c144" dmcf-pid="65VotcyOZv" dmcf-ptype="general">당시 120만 원을 빌려주겠다고 했던 지예은은 "그때 실제로 300만 원 정도 있었다. 전 재산이었다. 이 정도 돈은 언니한테 줘도 아깝지 않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5758dd858096a512e6c728b6468145cf93af856b61a3f76eb6bdfa8da3a3845" dmcf-pid="P1fgFkWIYS"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지가 "지금이라면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냐"고 묻자, 지예은은 "언니 안 당해. 돈 많잖아 지금. 이 언니 돈 진짜 많다"며 발끈하더니 "길거리 지나다닐 때마다 광고가 엄청 많다. 다들 '수지 돈 쓸어 모았네'라고 한다"고 이수지의 달라진 위상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554b8ed626eaae249a131cbe969a33ce6bf4282136a94fb5f78c94a70a46116" dmcf-pid="Qt4a3EYCYl"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SBS '아니근데진짜'</p> <p contents-hash="3a2d3e7e574b25d76370bd428c8cd09d0d492c9a255116f1674c92067ec94358" dmcf-pid="xF8N0DGhYh"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럭키, 늦깎이 아빠 된다 "아내, 45세에 자연임신 성공" (슈돌) 03-17 다음 이동휘 “‘메소드연기’ 300만 공약, 제주살이 걸었다”…‘응팔’ 진주에 눈물 터진 사연도[EN:인터뷰]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