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메소드연기’ 300만 공약, 제주살이 걸었다”…‘응팔’ 진주에 눈물 터진 사연도[EN:인터뷰]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qotcyO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161002cd5c7f560f0406158e0c58f5416bc90d781e32273d0d95515b0e43a" dmcf-pid="GVBgFkWI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업컴퍼니,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13243304amjy.jpg" data-org-width="650" dmcf-mid="ySspjBd8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13243304am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업컴퍼니,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7c8950d140ad5abdbfcc92e6a7c64f0a56d40fd791bd6164a6c982e16e1c42" dmcf-pid="Hfba3EYC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업컴퍼니,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13243531pzqc.jpg" data-org-width="650" dmcf-mid="WtIucKiP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13243531pz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업컴퍼니, ㈜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X4KN0DGh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b930b951dbfed9c15332e6fdc216b41e63ded81aab31a7823d2ca350dfb04928" dmcf-pid="Z89jpwHlvP" dmcf-ptype="general">이동휘가 '메소드연기'의 흥행 공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cf30790ca6056a9114363aa9184bea125833d27a296307d121b6fcaee765742" dmcf-pid="5cgWM52uv6" dmcf-ptype="general">영화 '메소드연기'(감독 이기혁)에 출연한 이동휘는 3월 16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d7167aa11e1c687797d2f509ec1f21196818e0278d4edb9aef4f4a5d72b737e" dmcf-pid="1kaYR1V7T8"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개봉하는 영화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6a22614274fcd401807a6c30f183d59b50790506c37ba794721c625eaa5a9b97" dmcf-pid="tENGetfzT4" dmcf-ptype="general">'메소드연기'는 동명의 단편영화를 바탕으로 확장된 장편 프로젝트로, 이기혁 감독과 이동휘가 단편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완성한 과몰입 메타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7fa366aee932def9beb2a7bca35506a176771369aa6af5e5e55e3f5d1c54e36f" dmcf-pid="FDjHdF4qSf" dmcf-ptype="general">이동휘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캐릭터 ‘이동휘’ 역을 맡아 실제와 허구를 오가는 기발한 설정과 현실을 비튼 유쾌한 전개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775b77ec750ca34a1f9df2d899f14409d8d917f0a5f37f252ecbb6ccd63e5e5a" dmcf-pid="3wAXJ38BWV" dmcf-ptype="general">여기에 윤경호가 ‘이동휘’의 형이자 연기 코치인 ‘이동태’ 역으로 합류해 현실 형제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강찬희가 선배 ‘이동휘’에게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내는 톱스타 ‘정태민’ 역으로 앞뒤가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ec9a4a467b97865552c250d93e4bce3e9c8043669c5fd3dc943ec452d6d3a3d8" dmcf-pid="0rcZi06bW2" dmcf-ptype="general">이날 인터뷰에서 '메소드연기' 흥행 공약을 묻자, 이동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 나가서 공약을 걸었다. 영화 속 외계인 '알계인' 분장하고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는 것"이라며 "목표는 300만 명이었는데, 299만 명만 되어도 공약을 지켜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a28f82ee6c7cb0422a47beb4e11008b2af75b9ea69f560cc913d3e537c5420" dmcf-pid="pmk5npPKl9" dmcf-ptype="general">그러나 곧, "대신 서울은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해 달라"라며 "출퇴근 여지를 남겨주셨으면 한다. 고양이를 돌봐야 하기 때문이다. 많은 애묘인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고양이는 거주 환경을 마음대로 옮길 수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33cf3d0cfafa846851661a356f8eceb40994b36dc5892d95b1354d7b17bd98a" dmcf-pid="UsE1LUQ9TK"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휘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맞아 지난 1월 방송된 '응답하라 1988 10주년'에 출연해 배우들과 재회했다.</p> <p contents-hash="5608f2a4bcedc816cffe2dac783e54d83e71923b0a48a2c80d75c3cb34d0f79e" dmcf-pid="uODtoux2vb" dmcf-ptype="general">당시를 회상한 그는 "'이런 작품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싶더라"면서 "진주(김설 분)가 왔을 때는 눈물이 나더라. 다른 배우들은 같이 나이 먹는 느낌인데, 진주가 성장한 걸 보니 흘러간 세월에 눈물을 참기가 힘들더라. 돌아가면서 대성통곡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7IwFg7MVT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zCr3azRfW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세사기 피해' 이수지, 벌만큼 벌었구나…"돈 많아, 쓸어모았다" 지예은 폭로 (아근진) 03-17 다음 한다감 “1000평 규모 한옥집서 리트리버 2마리 키워” 강형욱 만났다(개늑시2)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