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 “부동산은 불패, 안 팔고 버텨야”…‘다주택자’ 옹호 논란에 ‘해명’ 작성일 03-1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jLxZ9U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d448c8fb7c9a778a32b5b2ff619ae1977fde5161c79bcde0f243326b1e328" dmcf-pid="5ZAoM52u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황현희. [PD수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d/20260317112746655kopi.png" data-org-width="800" dmcf-mid="XA9ztcyO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d/20260317112746655kop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황현희. [PD수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361069021521a478c46108994e8872064a1cfa2c49505f72e06a148ee9d210" dmcf-pid="15cgR1V7Y7"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개그맨 황현희가 MBC ‘PD수첩’에 출연해 “자산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다”라며 다주택자를 옹호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자 해명에 나섰다. 방송이 본인 생각과 다르게 편집됐으며 결과적으로 본인의 판단이 부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bf3d46e307b9130b1d8f436b494f8b02eb736e7f6cfadc5619d89b562811f95" dmcf-pid="tL73GoCEXu"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책에는 분명한 의도가 있고 시장에는 그에 대한 반응이 있다”며 “특정한 사람을 비판하거나 누군가의 편에 서려 했던 것이 아니라, 정책과 시장 사이의 현실적인 모습을 설명하고자 했던 것”이라고 이 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9609201d2296bbdc7ade987b38370f97976e5e8f6ee4825c9e6df98e9cd24ea8" dmcf-pid="Foz0HghDXU"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이어 “정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며 “다양한 의견이 공론의 장에서 이야기될 때 정책도 더 나은 방향을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a1bf6c9c2eb0a29bd5e53d409a63773327c76a1e479cd4e62b78d05707d8174" dmcf-pid="3gqpXalwHp" dmcf-ptype="general">그는 또 “집값이 크게 오르거나 떨어지는 시장보다는 사람들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안정된 시장이 더 건강한 사회라고 생각한다”며 “부동산이 누군가의 불안이 아니라 많은 사람의 삶의 기반이 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872d0f5ce8c27eefccf7eabb10b8e0a77d8d8879b704825f0318b3dbda7e91" dmcf-pid="0aBUZNSrt0" dmcf-ptype="general">앞서 황현희는 지난 10일 방송된 ‘PD수첩, 무주택 대통령 vs 다주택자’ 편에 출연해 “자산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보유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부동산은 결국 불패라는 믿음이 있다. 전 정부에서 세금을 크게 올렸을 때도 다들 버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b5edc585598a1b2b549c824e32b118ff8e4e9a54c5bd44dfdb4d9129d6c13d" dmcf-pid="pNbu5jvmt3"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또 현 정부의 다주택 규제 정책에 대해서는 “세금을 내기 위해 준비해야 할 돈이 무섭기도 하다”면서도 “부동산은 불패라는 기본 심리가 있고, 지금까지 부동산 시장을 완벽하게 잡은 정부는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66a4f17d120f47a29df9f6c455b24b29144c45fa34829d7b9059cbc50ab7c8" dmcf-pid="UjK71ATsZF" dmcf-ptype="general">과거 황현희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울 용산, 성동, 영등포 등을 중심으로 임대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엔블루 이정신, 환경 전시 오디오 도슨튼 참여..목소리 재능 기부 03-17 다음 '44kg' 이미주, 베란다서 삼겹살 두 점 굽다가 날벼락..'민폐' 갑론을박[Oh!쎈 이슈]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