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차지연·강혜연, '현역가왕3' 갈라쇼 한정판 최초 영상 공개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n5etfz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90a11c18dfa4092c7f754cdc95bba55c39e34233bea3bc2548f72b22358e8" dmcf-pid="4aL1dF4q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11720581mzx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5AUg7MV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11720581mz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3e31f845083d2686458e8f5d0df906b72b35902c9d37427cb3fc0bee9d53df" dmcf-pid="8NotJ38BG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홍지윤-차지연-강혜연이 결승전 TOP7 발표 후의 ‘첫 행보’를 최초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209cd58f2523c5510a6856d5e35a2f018dc84c87e95a3022af333cea24fd0365" dmcf-pid="6ZGeTJmjHj"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종영한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는 2026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국가대표를 선발한 음악 예능이다. 분당 최고 시청률 12.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6주 연속 화요일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검색반응 비드라마 TV-OTT 부분에서 TOP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bd162bc769653c13667d38879b766e0486115fe10a4488cdff954fc739378b0" dmcf-pid="P5HdyisAGN" dmcf-ptype="general">홍지윤-차지연-강혜연은 오는 17일 방송될 ‘현역가왕3’ 종영 기념 ‘갈라쇼’를 통해 ‘현역가왕3’ 결승전 수상 그 후 이야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e86b235ec97e216b59f3bae4a7de5bde89a222e394218e7d7abae0bfa5c3eb9e" dmcf-pid="Q1XJWnOc1a"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오랫동안 응원해 줬던 팬분을 떠나보내게 됐다”라고 꼽은 홍지윤은 생방송이 끝나자마자 늦은 시간에도 한자리에 모여 자신을 응원하고 있는 팬들에게 달려가고, “5년 동안 고생하신 걸 알아서 꼭 보답해 드려야 되는데. 1등 안 하면 안 되는데 싶어서 엄청 조마조마했다”라고 울컥한다. 이어 홍지윤은 “‘한일가왕전’이 남았으니, 가왕으로서 한국의 문화나 아름다움을 어떻게 보여드릴 수 있을지 연구하고 고민해 보겠다”라고 전해 박수를 이끈다.</p> <p contents-hash="c907d266dfd5055017b59215bb6d565fa3e597a56a431c9886b3a6ecff414d13" dmcf-pid="xtZiYLIkYg" dmcf-ptype="general">결승전 다음날, 2010년 초연부터 16년째 참가하고 있는 뮤지컬 ‘서편제’ 연습 현장을 찾은 차지연은 “실감이 안 난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낸다. 전매특허 넙죽 절 인사로 무한한 감사를 전한 차지연은 “내 삶에 있어서 새로운 삶을 선물 받은 거 같은 순간이었다”라고 ‘현역가왕3’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내비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429d4837d2f4e8684b89049ef1ebc2e5c76ff52d4b022a83fec775b9833d8" dmcf-pid="yoiZR1V7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11721935dhcg.jpg" data-org-width="1200" dmcf-mid="VpdHxZ9U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11721935dh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cca3fffa74d7ad7592e6f411230838e6c5dc1ab376bd1b5e740fe42115b9c5" dmcf-pid="Wgn5etfzXL" dmcf-ptype="general">결승전에서 TOP5에 오른 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던 강혜연은 생방송 직후 돌아온 대기실에서 들고 있던 8자를 부러뜨리며 환호한다. 이어 “전날 누나가 5등 하는 꿈을 꿨다”라고 예지몽을 전하는 동생의 말에 하염없이 눈물을 쏟는 모습으로 감동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3b3d08b1cc08d64a94388d410fd9d1cb1504ee878987e1218c543854e650c8c4" dmcf-pid="YaL1dF4qH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갈라쇼’에서는 10년 굶주린 여자 ‘현역가왕3’ 구수경과 ‘현역가왕1’을 통해 10년 무명 설움을 날린 마이진 등 ‘현역가왕’ 시리즈가 발굴해 낸 최고의 원석들로 꼽히는 두 사람이 시원한 폭포수 음색을 터트리며 값진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2대 가왕 박서진과 감성 호랑이 김태연이 ‘남도 가는 길’로 감성 폭발 듀엣 호흡을 펼쳐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0618de4ca245c100b6b94625b92b2cd80ed83aad4de022374a135ca381bd538d" dmcf-pid="GNotJ38BY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 무대들과 한정판 아이템이 쏟아진다”라며 “경연에서의 긴장을 풀고 제대로 무대를 폭발시킬 TOP10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29d987062aa61fbe8d3d7512e91808e579661c485adb55793247c5781d3e269" dmcf-pid="HjgFi06bYJ" dmcf-ptype="general">한편, MBN ‘현역가왕3’ TOP10이 나서는 ‘현역가왕3 갈라쇼’는 오는 17일(화)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60ee01e3106f271c41d178f108a62638dc73602889addfdfa4f13f0dcdc00b6" dmcf-pid="XAa3npPKHd" dmcf-ptype="general">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ZLJXM52uHe"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지안 "궁금한 배우가 목표… 아직 배우는 중" [인터뷰] 03-17 다음 '돌싱' 탁재훈 "연애 불씨? 언제나 준비돼 있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