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누명’ 녹취록 공개한 한지상, 칼 빼들었다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31Xalw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4709ad607c501f8770528383fbb06fabf0acd74f89667eb61ca34a7bcd9fe" dmcf-pid="bH0tZNSr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지상.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today/20260317110501637bexq.png" data-org-width="500" dmcf-mid="qocNoux2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today/20260317110501637bex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지상.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25135c67a96ba0278d808840e3ef1798e7581888c96a450ce8efd534621379" dmcf-pid="KXpF5jvmY5" dmcf-ptype="general"> 뮤지컬 배우 한지상(44)이 6년 전 불거진 성추행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무고함을 주장한 가운데, 소속사가 악플에 칼을 빼들었다. </div> <p contents-hash="93f7691a0c9cf4d68b58d52de2806dd27b666e5cef942847d71eedb3ae8146cd" dmcf-pid="9zf9BCFYGZ" dmcf-ptype="general">한지상 소속사 블루스테이지는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한지상 배우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이나 확인되지 않은 주장,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들이 지속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303f38616afde70eedb7c4c53cc1d440b399f0335230eb0bbbf5e89b5e3d60" dmcf-pid="2q42bh3GtX" dmcf-ptype="general">이어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모욕성 게시물, 명예 훼손 등 아티스트의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관련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자료 수집 및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다수의 사례에 대해 법률 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일부 작성자의 신원이 특정되어 수사가 이루어졌고, 현재 기소에 이른 사례도 발생한 상황이다. 향후 추가로 확인되는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4dc5bb5cae30e66a7a1d9773df273fbec947e0ad7abfec050d39306f118425c" dmcf-pid="VB8VKl0HHH" dmcf-ptype="general">또 “익명성을 이용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192b8447037bfecf656b73fcedb69dabe730da7fef594ddd95958c55ca72b259" dmcf-pid="fb6f9SpXtG" dmcf-ptype="general">2003년 연극 ‘세 발 자전거’로 데뷔한 한지상은 뮤지컬 ‘그리스’, ‘알타보이즈’ 완득이‘, ’레드‘, ’지저스 크라이스트‘ 등을 통해 활약했다.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해치‘ 등에도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70d18cf729d082cefeefbb40b258b9b9454c31ecc590d6abfb5dc532f4c28ee" dmcf-pid="4KP42vUZ5Y" dmcf-ptype="general">앞서 한지상은 지난 2020년 여성 팬 A씨를 성추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는 “서로 호감을 느끼고 만나던 여성 A씨와 관계가 소원해진 후 성추행을 사과하라거나 거액을 지급하라는 등의 협박을 받아왔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지상은 A씨를 공갈 미수 및 강요죄로 고소했으나, 검찰이 A씨에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p> <p contents-hash="93b0430066031a9b7a44260192386ae0489b8e0423dfef2a87064c3ba7d9881b" dmcf-pid="89Q8VTu5HW" dmcf-ptype="general">최근 한지상이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2026학년도 1학기 보이스 수업 강사로 임용되었다가 학생들의 반발로 취소됐고, 한지상은 녹취록을 공개하는 강수를 던지며 자신의 무고함을 주장했다. 공개된 녹취록에서 A 씨는 녹취록에서 “저한테 성추행한 거 아니에요. 일방적으로 한 것도 아니고요. 그 당시에 그 순간에는 좋았어요. 좋았고 이걸로 법적으로 뭘 하려고 했으면 아무것도 못 해요”라고 말하며 당시의 신체접촉이 상호 합의에 의한 것이었음을 인정하는 취지로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홍지윤, 1억 상금+우승 후 첫 행보?…생방송 끝나자마자 달려갔다 03-17 다음 [단독] "돼지머리 대금, 부탁해요"…이장우, '순대국' 미수금 논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