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자리 들어와" 사주풀이 화들짝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jkjBd8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d10b8a5c794277d5a0b6c44ce5bb3c1d074e30fad1535e1f1bafb885149c0f" dmcf-pid="YAAEAbJ6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0년간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주며 자수성가한 성명학자 박대희가 눈물겨운 인생 역전기가 공개된다. (사진=EBS)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is/20260317110553799pfzp.jpg" data-org-width="719" dmcf-mid="yooNoux2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is/20260317110553799pf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0년간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주며 자수성가한 성명학자 박대희가 눈물겨운 인생 역전기가 공개된다. (사진=EBS)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ea5069627ffd4d2a8f7cd96e3ed260dd9bbfa447dcb6cae6a4bb8df093b60a" dmcf-pid="GccDcKiPG0"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20년간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주며 자수성가한 성명학자 박대희가 눈물겨운 인생 역전기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5d6d41026c0e42d2e91833afc1c3708b6d214ca9ebf1f172d917506f06be153" dmcf-pid="Hkkwk9nQZ3"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TV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유명 작명소 대표 박대희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798920ec1f34fab86539fabb573733ddf79f41b2c3777b65d852ee88e64aabbb" dmcf-pid="XEErE2Lx1F" dmcf-ptype="general">박대희는 현재 "1년 치 예약이 이미 마감됐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작명소를 운영 중이다. 그는 "아이들이 막 태어나서 저에게 오는 건데, 얼마나 열심히 배워야겠냐"며 작명에 대한 사명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05e020eaaae0c5ac37de1a72bc8ff0f337e8c8162833ac9afb8798ebce5bcb7a" dmcf-pid="ZOOhOPAi1t" dmcf-ptype="general">MC 서장훈은 초반 "이름을 얼마나 많이 지어야 백만장자가 될 수 있냐"며 반신반의했으나, 박대희의 작명 비용을 듣고는 "확실한 백만장자다. 대단한 백만장자!"라며 압도적인 재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6260c460cad13b55846821198a929dbfccd7ea8be96f5079952b497b4337011" dmcf-pid="5IIlIQcnt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공동 MC 장예원의 이름 풀이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박대희는 "부르기 쉽고, 사주에 부족한 기운을 채워줘야 한다"고 좋은 이름의 조건을 설명한 뒤 두 사람의 사주를 풀이한다.</p> <p contents-hash="7f4460dde04c3b6d9de1bacab5e637d6620247611b6fd8a6c3a92c8ef122e473" dmcf-pid="1CCSCxkLX5" dmcf-ptype="general">특히 박대희는 서장훈에게 "말년에 배우자 자리가 들어온다"고 예측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2ec53a8acd27aa40c2b7b2576a76c933ed7c285a3ccd8bae1961c38d5fa7ad39" dmcf-pid="thhvhMEoGZ" dmcf-ptype="general">반면 장예원의 배우자 운에 대해서는 "풍요 속의 빈곤이다. 주변에 사람은 많지만 정작 내 사람은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서장훈은 장예원을 향해 "나중에 결혼하면 여러 가지로 꾹 참아야 한다"고 조언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84302df8583d555c19aa5d6b1629afe62132d50e0f738d42eb045edba70537b2" dmcf-pid="FllTlRDg1X" dmcf-ptype="general">성공한 현재와 달리 박대희의 지독하게 가난했던 과거사도 조명된다.</p> <p contents-hash="8fc4a34fa0333c53cac55b4064ef1ce423203731bcb4ea1b55a735046bdbe242" dmcf-pid="3SSySewatH" dmcf-ptype="general">그는 "어린 시절 쌀밥을 먹어본 적이 없다. 학교 급식에 나온 사과 반쪽이나 달걀 한 알도 언니와 여동생을 위해 먹지 않고 남겨왔다"고 회고했다. 또한 언니와 가위바위보를 해 이긴 사람만 학교에 갔던 일화에 대해 "왜 나와 언니가 가위바위보를 해야 하고, 학교에 가지 못하는지…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하게 살 수 없는 현실이 굉장히 가슴 아팠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958df5bbb487da11ed9dfbb809baed7f0dbb3b3ebd24deb9f005103b0f1caff5" dmcf-pid="0vvWvdrNHG" dmcf-ptype="general">결국 중학교 졸업 후 상경해 부잣집 식모살이를 시작한 그는 '귤' 하나 때문에 폭언을 듣고 상처받았던 사연도 고백한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왜 어린 소녀에게 그렇게까지 했는지…"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c789ca487e40cc4357b5b617b8d2b1dff5407ad88716827e7cd626274a7fea43" dmcf-pid="pTTYTJmjZY"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5’ 3년 만 귀환…윤종신·이상민 그대로, 로이킴·츠키 합류 03-17 다음 ‘하이브 J-팝 보이그룹’ 아오엔, 첫 단독 투어 개최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