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임종언, ISU 쇼트트랙 어워즈 ‘신인왕’ 작성일 03-17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3/17/0002777693_002_20260317105909831.jpg" alt="" /></span></td></tr><tr><td>임종언. ISU 제공</td></tr></table><br><br>임종언(고양시청)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았다.<br><br>ISU는 16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렸던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뒤 ISU 쇼트트랙 어워즈를 개최해 올 시즌 최고의 선수들을 기렸다”고 밝혔다.<br><br>임종언은 최고의 신인으로 뽑혔다. 임종언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과 1000m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번 세계선수권에선 1500m, 1000m를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다. 임종언은 “시니어 첫 시즌이었지만 월드투어와 올림픽, 세계선수권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 시즌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br><br>가장 발전한 선수상은 토마스 나달리니(이탈리아), 세계기록상은 잔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가 차지했다. 벨제부르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승에서 세계기록을 작성했다.<br><br>종합 1위에 해당하는 크리스털 글로브는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남자), 코트니 사로(미국·여자)가 차지했다. 팀 크리스털 글로브는 캐나다에 돌아갔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중단 원인은 연소가스 누설”… 브라질과 공동조사 결론 03-17 다음 인제 원통초 제56회 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 경장급 우승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