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단독 콘서트 '꿈' 순항 중…부산 공연도 성공적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다현, 단독콘서트 ‘꿈’ 부산 공연 성료…연일 뜨거운 열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53yisA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03120263c03ced7a4fb405ab6c2739a668ac90ebc2eb4391276febc87d0c9" data-idxno="677297" data-type="photo" dmcf-pid="2ctpYLIk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ockeyNewsKorea/20260317104445265pboo.jpg" data-org-width="600" dmcf-mid="Bokroux2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ockeyNewsKorea/20260317104445265pbo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402cdb07e08837611409afe112ce7eec58f44c9d211e1f796c279372e9ac58" dmcf-pid="fE3uHghDRa"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 가수 김다현의 단독 콘서트가 성공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816adef1939c1158d77bd4e97abb912cad3ee3ba1dae168e96fa356944a6789" dmcf-pid="4D07Xalweg"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서울을 시작으로 3월 28일 대구 영남대 천마아트센터로 이어지는 김다현의 단독 콘서트 '꿈'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객석을 꽉 채운데 이어 14일 부산 KBS홀 역시 3,300석 객석이 핑크빛 물결로 대장관을 이루었다.</p> <p contents-hash="0cc4a39f6da4c2d184997f29305dd1049fb736cca6febda18297426d8884e7db" dmcf-pid="8wpzZNSrno" dmcf-ptype="general">공연 시작 전부터 부산 KBS홀 앞마당은 분홍색 야광봉을 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무대에서는 열여덟 살 여고생 가수 김다현의 걸어온 길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42ce1e8abff73ff07c7d47a9a0d41f4ad649d7d9b337b2018f9ffafad2b94155" dmcf-pid="6rUq5jvmRL" dmcf-ptype="general">여섯 살 때 '전국노래자랑'에 출연코자 트롯을 시작한 이후 12년이라는 기간 동안 각종 경연대회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중심에 선 김다현의 모습이 생동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ddf921e378fa3c008fad3ecd8ffcf1985048ce89984e2f3f42f597be9d51c73" dmcf-pid="PmuB1ATsdn" dmcf-ptype="general">흥겹고 신나는 무대 뿐만 아니라 정적인 순간에 감동은 배가됐다. 정규 2집 앨범 타이틀곡 '엄마' 뮤직비디오가 대형 스크린에 상영된 후 애절함이 감도는 김다현의 노래가 시작되자 객석 여기저기에서 눈물을 훔치는 중장년층 관객들의 모습이 포착돼 숙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056175c43d9fb22a7450f4b1d0e5b69ee2ddcb61ea1a7035ce4e928b2b20fea" dmcf-pid="QeSWm8Nddi" dmcf-ptype="general">120여 분의 공연 시간동안 김다현은 자신의 꿈을 열정으로 표현하며 일상의 고단함과 세태에 힘든 팬들에게 희망과 즐거운 꿈을 나눠주었다. 관객들은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분홍빛 야광봉을 흔들며 김다현의 핑크빛 꿈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9242de9687ae32eab6d640d288264241e75bb15bca726dae6ec6a4172035efd1" dmcf-pid="xdvYs6jJnJ" dmcf-ptype="general">김다현의 첫 단독 콘서트 '꿈'이 더욱 의미가 있는 것은 음악에 대한 12년 동안 꿈꿔온 가수의 꿈과 열정을 보여주기 위해 가족이 뜻을 함께 했다는 것이다. 아버지 김봉곤 훈장이 총 연출감독으로 공연을 기획하고 연출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8b6f1e85a7333fc2d6bc3ec6868258abd2d8f52fd5ec22b8bf43e35030ba1" data-idxno="677298" data-type="photo" dmcf-pid="WXQe2vUZ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ockeyNewsKorea/20260317104446539rdvf.jpg" data-org-width="600" dmcf-mid="btq93EYC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HockeyNewsKorea/20260317104446539rdv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1273187551d4b10e90f296bd4fa55cabfb9642b359130bb6962ec836bc4401" dmcf-pid="G5MJfy71RM" dmcf-ptype="general">김봉곤 훈장은 2년 전부터 김다현의 전국투어 단독콘서트를 기획했고, 부녀는 시간이 날 때마다 콘서트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생각을 정리해 나갔다. </p> <p contents-hash="23aa5847149bf65cb9bddf5c0c2962820f9def7514db4fe5c87ee269f0100908" dmcf-pid="H1Ri4Wztnx"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연에 더욱 무게를 둔 것은 김다현이 품고 있는 가수의 꿈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는지 보여 주고 싶었고, 또 하나는 그 과정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aa92f1044e74a7876da34ddd0a4d908943d3e157be851f3c3690b432ba1d3d7c" dmcf-pid="Xten8YqFnQ"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김봉곤 훈장은 "가수라는 직업 특성상 자식농사는 부모만이 짓는 것이 아닌, 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짓는 것이었다는 것을 비로소 깨달았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96d23f0e045fae36af9bbaf59c4bee20921fe124f418867ed3deefcb0b2aa64" dmcf-pid="ZFdL6GB3MP"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4세 때부터 꿈꿔온 가수로서의 삶을 살아오면서 12년 만에 자신의 꿈을 보여주는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꿈의 무대 단독콘서트는 결코 저 혼자만의 무대가 아니다"며 "저를 늘 응원해 주시고 사랑하는 수많은 팬 분들과 스승님들 그리고 늘 함께하는 가족들이 있어 그 꿈은 이루어졌고 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eda26e3ceb4257452ec902b897b017134e49078fbb6e8b175abbca70f1ea9a" dmcf-pid="53JoPHb0e6"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첫 콘서트는 저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에게도 너무나도 큰 영광이고 축복입니다. 저의 꿈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410b3c2266024e96c1f7b458908e4a513cdd2a887e53c4601d8e926b2ef8c4b" dmcf-pid="10igQXKpR8" dmcf-ptype="general">사진=현컴퍼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 발언 해명…"정책 비판 NO" [전문] 03-17 다음 방탄소년단, '다큐' 맛보기…"우리만 연출 가능한 장면"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