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드 연기' 이동휘 "한 살 형 이제훈, 나를 아들처럼 아껴" [영화人]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pB1ATsya"> <p contents-hash="bb346a3eafa37ed942d0a7963ea4075f123bb2e61ef051a9609b341f90017ea7" dmcf-pid="UOUbtcyOhg" dmcf-ptype="general">"외계인 분장까지 흔쾌히… 대표로서 짊어진 책임감, 곁에서 보며 귀감 얻어"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123d3268afc4151c65aae43aa119887c7a01562a43faf35c4cf6f9e37d02e" dmcf-pid="uIuKFkWI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iMBC/20260317104640613uoyh.jpg" data-org-width="647" dmcf-mid="0NOvDVoM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iMBC/20260317104640613uo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e8ad9031b03e497d2f86d98466faee2f2334d5d9f77547fd55b661d4611b11" dmcf-pid="7DtuHghDCL" dmcf-ptype="general"><br>배우와 배우가 만났을 때 생기는 시너지는 때로 비즈니스의 영역을 넘어선다. 소속사 컴퍼니온의 수장이자 선배 배우 이제훈, 그리고 그 품 안에서 '가장 자기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동휘의 관계가 그렇다. </p> <p contents-hash="43b02e3e5bc2116d104a501c659ad75d9c6a02fa42868689530c498eeb848fb5" dmcf-pid="zwF7Xalwvn"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이동휘는 영화 '메소드 연기'(감독 이기혁) 개봉을 앞두고, 자신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소속사 대표 이제훈을 향한 무한한 신뢰와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f0982ea4e1c70c513f4d5326b214362c9783715c5da631123c0eeaa3e334659" dmcf-pid="qr3zZNSrli"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휘는 이제훈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저랑 겨우 한 살 차이인데, 저를 거의 아들같이 생각해 준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부모님의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는 분이라 몸 둘 바를 모르겠다. 개봉을 앞두고 자기 일처럼 홍보하고 챙기는 모습을 보며 대표로서의 책임감이 얼마나 무거운지를 다시금 깨닫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b8e4f11502c5de838f2b1ff910b20221a4f6889ac63c8e878e6eb250dd14413" dmcf-pid="Bm0q5jvmyJ"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영화 '메소드 연기'에서 이동휘가 선보인 파격적인 '외계인 분장'과 홍보 활동에 대해서도 이제훈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음을 밝혔다. 이동휘는 "이제훈 형을 보면서 무언가를 책임진다는 게 참 어려운 일임을 느낀다"며 "자칫 민폐가 될 수도 있는 외계인 분장 활동까지 흔쾌히 허락해 준 대표님께 죄송하면서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6ae3e77f77c43c0eb89cc5b9bd45c296a1628578f14f2b3329a10fcf187bac2" dmcf-pid="bspB1ATsTd" dmcf-ptype="general">이러한 이제훈의 지지는 말뿐이 아니다. 이제훈은 이동휘를 응원하기 위해 오는 19일 진행되는 '메소드 연기' GV(관객과의 대화)에 직접 참석하며 '실천하는 대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동휘는 "소속 배우를 진심으로 아끼는 저런 모습은 정말 배워야겠다고 생각한다. 나에게는 배움과 귀감이 되는 존재"라며 선배이자 대표인 이제훈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201c04e23845f17d2172a6b801e82acf7d4d0c9c8094a33ea1073e008fa718f" dmcf-pid="KOUbtcyOTe" dmcf-ptype="general">영화 '메소드 연기'는 코미디로 이름을 알렸으나 정극 연기로 인정받고 싶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역할에 과몰입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담은 메타 코미디로 오는 18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실제와 허구를 절묘하게 오가는 이동휘의 열연과, 그 열정을 지지하는 이제훈의 의리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557e00d166da273ffa25ca8e45a76149ea1ace6cc3c8e9e4208804cf48ec7e20" dmcf-pid="9IuKFkWISR"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런업컴퍼니, 바이포엠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스카, K팝 이용했다”…‘케데헌’ 수상소감 중단에 외신도 지적 [왓IS] 03-17 다음 '이숙캠' 걱정부부, 방송 직후 별거→이혼 소송 "악플에 예민함 폭발"[장변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