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최중량급 이현지, 김하윤 꺾고 아시안게임 출전권 획득 작성일 03-17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3/17/0001486648_001_20260317104310941.jpg" alt="" /><em class="img_desc">2025 IJF 도쿄그랜드슬램에서 맞붙은 이현지(오른쪽)와 김하윤 [IJF 홈페이지 캡처]</em></span><br>여자 유도 최중량급 세계랭킹 1위 이현지가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종목 최강자인 김하윤을 꺾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합니다.<br><br> 이현지는 충남 보령에서 열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78㎏이상급 결승에서 김하윤을 누르기 한판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 이현지는 고등학생이던 지난 2024년 국제유도연맹 세계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고, 지난해 12월에 도쿄 그랜드슬램 결승에서 선배 김하윤을 물리치며 기량을 쌓았습니다.<br><br> 남자 81kg 이하급에선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이준환이 1위에 올랐고 60kg 이하급에선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이하림이 우승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도 ‘괴력 신예’ 이현지, 대표팀 간판 김하윤 꺾고 AG 선발전 우승 03-17 다음 라두카누가 마이애미오픈을 기권하며 랭킹 하락 불가피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