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고준희, 99년 모솔남 당황시킨 도발 "연애 잘하는 법? 일단 뽀뽀해 봐"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5oWnOc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32d946dae6caf039860c4292abac08eb85f20ad0e648b1ea063e091839b1c" dmcf-pid="yGLFR1V7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03637659hlcc.jpg" data-org-width="650" dmcf-mid="6qDbNqe4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03637659hl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5f75ae2c01834719ec3b0c2fb2af01ced0a09a4bb7c2d8165943ffe12a064c" dmcf-pid="WHo3etfzp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고준희가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81f64a37a3b03956cc44bae86270cdc40965eaf10feb4c6d98c75e7138bc59f" dmcf-pid="YHo3etfzuK" dmcf-ptype="general">최근 고준희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 출연했던 99년생 강연규, 노현규와 만난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cf18c1e27f06b2190d167f7b1b364091930fb1b89d46db0cf6fcf1bac18623e" dmcf-pid="GXg0dF4q3b" dmcf-ptype="general">이날 고준희는 두 사람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쏟아냈다. 긴장한 출연자들이 얼어붙은 모습을 보이자 고준희는 "왜 이렇게 손을 떨어? 온몸이 떨리고 있어"라고 받아쳤고, 두 사람을 향해 "나 지금 거기서 약간 데이트하는 여자로 나온 느낌이야"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0f635ca11eb91e3aab3093f50b3ba58365d4f4d3e489d7733443327aa630a522" dmcf-pid="HZapJ38BzB" dmcf-ptype="general">특히 연애 상담 코너에서는 고준희의 예능감이 제대로 폭발했다. 한 출연자가 "연애를 어떻게 하면 잘하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놓자, 고준희는 망설임 없이 "알아볼 수 있는 방법 뭔지 내가 얘기해줄까? 뽀뽀해 봐"라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17a87f955d114e345afcf70cc8cf3c15aa0fe2333b6eeb477e4437a2d23c50d7" dmcf-pid="X5NUi06b7q" dmcf-ptype="general">예상 못 한 답변에 출연자가 당황하자 고준희는 "좋아한다 말을 했는데 상대가 피하면 싫은 거고, 좋으면 있는 거야"라고 나름의 논리를 펼쳤다. 이에 출연자는 "누나한테 상담을 받으면 카더가든 님이 조언해줄 때 느낌이 든다. 이거대로 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라고 받아 쳐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61573d2302ae8da7023219208c68aceccb62c1deb3bdd56021c0e0a19d553" dmcf-pid="Z1junpPK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03637901lyhk.jpg" data-org-width="550" dmcf-mid="Pkzw3EYC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03637901lyh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8703d3252c66fc4219250acc802b1e78c4c19a8f5d1336d0a688388c3219a7" dmcf-pid="5tA7LUQ9z7" dmcf-ptype="general"> 고준희의 거침없는 입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요즘 사람들은 어디서 만나냐는 고민이 나오자 그는 "내가 너네한테 궁금하다. 어디서 연애를 해야 되겠어? 로데오라도 가서 헌팅 좀 할래?"라고 농담을 던졌다. 출연자가 민망해하자 "아니야. 너 매력 되게 많아"라며 다독이는 모습도 보였다.</p> <p contents-hash="88032da0a83aabaa239b1e44d3bfe622e0d46a7ba20f39eb2f1892db1026c1b8" dmcf-pid="1Fczoux20u" dmcf-ptype="general">또 고준희는 프로그램을 본 뒤 두 사람에게 완전히 빠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너네가 내 요새 웃음 버튼"이라며 "TV 보고 있는 것 같았다. 너네 같은 아들을 낳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연애만 알려주면 되잖아"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0f3a73283dad12eeecfbd40ce0cff93dc552cb788fa918a915ee9eedd12af9b" dmcf-pid="t3kqg7MVFU"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고준희는 자신 역시 연애가 쉽지 않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요즘 연애 하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에 "연애를 안 하고 싶을 때가 한 번도 없다"면서 "늘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야지. 말이 씨가 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나도 연애 안 한 지 좀 돼 가지고"라고 공감하며, "연애는 정말 너무 힘든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특유의 쿨한 화법으로 모태솔로 출연자들의 고민을 받아주며 유쾌한 케미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450dccba81803ab2d25ad29702fa1dcd4c90a925f6d15db92b934f069dd9c87b" dmcf-pid="F0EBazRfzp" dmcf-ptype="general">한편 고준희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0세다.</p> <p contents-hash="ec895dca4141315aaa85544d78c81924385486d0ac7e38ca0aef6a46ffe5f789" dmcf-pid="3pDbNqe400"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와타 타카노리, 서울서 韓 첫 솔로 라이브 성료…아시아 투어 피날레 장식 03-17 다음 '미혼남녀' 김정영, 친구 같은 母 '완벽 소화'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