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재혼 가능성 열렸다 "말년에 배우자 자리 들어와"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FLyisA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9548bbeaa4ca06f80f24a5abd3769c468117a6df20efb82329249dfc64eced" dmcf-pid="6l0gYLIk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03726538cmri.jpg" data-org-width="700" dmcf-mid="fSpaGoCE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103726538cm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1549b8abb6ed5a6153660f7b805499d9230839665fe7a3b1a6bb7e36805213" dmcf-pid="PSpaGoCEz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줄 서는 작명가' 박대희가 출연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딛고 성공을 일군 눈물의 인생 역전기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서장훈과 장예원의 이름 풀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예상 밖 충격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8243db9ddc4e7db22ab0dff781603766eb3d9a24426e06f2aabf19cafd253a5a" dmcf-pid="QvUNHghD7I" dmcf-ptype="general">1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20년 동안 오로지 이름 연구에만 몰두하며, 무려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준 성명학자 박대희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0f601c47e3362683c5967f0b34600f373426b3cbd7adfdf77983c93cd4b518bd" dmcf-pid="xTujXalw3O" dmcf-ptype="general">박대희는 "1년 치 예약이 이미 마감됐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는 유명 작명소의 주인이다. 또한 작명가로서 눈부신 성공을 거둔 지금도 공부를 멈추지 않는 끝없는 학구열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박대희는 "아이들이 막 태어나서 저에게 오는 건데, 얼마나 열심히 배워야겠냐"며 작명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을 드러낸다. "이름을 얼마나 많이 지어야 백만장자가 될 수 있냐"며 반신반의하던 서장훈은 박대희의 작명 비용을 듣고는 "확실한 백만장자다. 대단한 백만장자!"라며 압도적인 재력에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45fc0fbd642f5f528340ded2feee1604b42b63fd81f2777bd1a877d737386627" dmcf-pid="yQcpJ38B3s"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장예원의 이름 풀이가 방송 최초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름 풀이에 앞서 박대희는 "부르기 쉽고, 사주에 부족한 기운을 채워줘야 한다"며 '좋은 이름'의 조건을 설명한다. 그리고는 두 사람의 이름에 관해 누구도 예상치 못한 해석을 내놓아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p> <p contents-hash="4606b7a4e67344129f51b50edd289085c1719e4ea05ac463ad471289260d6796" dmcf-pid="WxkUi06b3m" dmcf-ptype="general">또한 서장훈에게 "말년에 배우자 자리가 들어온다"는 깜짝 발언까지 이어지며 놀라움을 더한다. 반면 장예원의 배우자 운에 대해서는 "풍요 속의 빈곤이다. 주변에 사람은 많지만 정작 내 사람은 부족하다"고 분석한다. 이에 서장훈은 "나중에 결혼하면 여러 가지로 꾹 참아야 한다"며 현실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서장훈과 장예원의 이름에 담긴 놀라운 운명의 비밀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d8ecfd203b09518805169dddcd04bfa430a23f8720fd3ca0c8e1259da9de426" dmcf-pid="YDGMIQcnpr" dmcf-ptype="general">한편 박대희는 "어린 시절 쌀밥을 먹어본 적이 없다. 학교 급식에 나온 사과 반쪽이나 달걀 한 알도 언니와 여동생을 위해 먹지 않고 남겨왔다"고 털어놓을 만큼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언니와 가위바위보를 해 이긴 사람은 학교에 가고, 진 사람은 집에 남아 어린 동생을 돌봐야 했다. 박대희는 "왜 나와 언니가 가위바위보를 해야 하고, 학교에 가지 못하는지.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하게 살 수 없는 현실이 굉장히 가슴 아팠다"며 당시를 떠올린다.</p> <p contents-hash="1e5f36f916f2ea07ba28c7c26e4b3bbb8fbca86c83221cab8832d4e747b7050f" dmcf-pid="GwHRCxkLUw" dmcf-ptype="general">결국 박대희는 중학교 졸업 후 무작정 상경해 부잣집 식모로 들어가 낯선 남의 집 살이를 시작했다. 하지만 '귤' 하나 때문에 폭언을 듣고 자존심이 무너지는 일을 겪으며 어린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았다. 박대희의 가슴 아픈 사연에 서장훈은 "왜 어린 소녀에게 그렇게까지 했는지"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7319a24320a362e93b3e531cc8bbfc0ac28bab788c660a95cd88d0c77d0d7a1a" dmcf-pid="HrXehMEo3D" dmcf-ptype="general">'귤'에 얽힌 박대희의 눈물겨운 과거사와 인생을 바꾼 사주명리학과의 만남은 오는 18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7ba740844e5aab85191d72c58c0a934c645d2e8327a475e70db027852255d47" dmcf-pid="XmZdlRDgFE"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우디안, 3인조로 재정비 후 컴백..신곡 'Faded Night' 발매 03-17 다음 '나는 솔로' 30기 영수, 카페에서 포착된 여유로운 근황..."의자왕의 휴식?"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