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일 IPAK 회장 “40년 전통 유지하면서 새로운 변화의 DNA 심을 것” 작성일 03-1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불혹의 협회 회장 맡아 신규 회원 유치와 협회 명칭 변경 등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66yisAsY"> <p contents-hash="cb768c81e24d2ef18f63cd1a0281049d952ed530355086d2e63fc2abb420f57d" dmcf-pid="0YPPWnOcEW" dmcf-ptype="general">“정보기술전문가협회(IPAK)은 정보기술(IT)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인 집단입니다. 신임 회장으로서 제가 가장 먼저 할 일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협회가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7091db1ca91600fefd77a5d9a83ee4069cb984670b92b6fea8fa11a7635489" dmcf-pid="pGQQYLIk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태일 IPAK 회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etimesi/20260317103302165zdjy.jpg" data-org-width="700" dmcf-mid="WJiitcyO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etimesi/20260317103302165zd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태일 IPAK 회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15d2f348e1d451c646d39b057b828100157e58053be7214d38ace84028cc82" dmcf-pid="UHxxGoCEIT" dmcf-ptype="general">권태일 IPAK 회장은 먼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83e762456f34d7dc69ab5512b2e5c415d1db58851c9a17cbaecb57cf8084c76" dmcf-pid="uXMMHghDOv"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1월 전임 배성환 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아 40년 전통의 IT 전문가 집단인 IPAK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3711ec682951801e0104b63927fdb7d326ebf41bfa0dbb5ecae9369bc662e996" dmcf-pid="7ZRRXalwwS" dmcf-ptype="general">그는 회장으로서의 임기내 과제로 협회가 지난 수십 년간 쌓아온 성과를 계승하면서도, 시대적 요구에 맞게 변화해야 할 시점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ec4ceb392779d83b58edaf9d80d9381832406e1770e056bd8bb1bcd884d4d3e" dmcf-pid="z5eeZNSrsl" dmcf-ptype="general">권 회장은 IPAK의 미래를 위한 두 가지 핵심 키워드로 '새로운 회원 영입'과 '인공지능(AI)'을 꼽았다.</p> <p contents-hash="d1f4344420c401d08b1eccc49108d3917b297c4a707b714cfdb073f759d87bfa" dmcf-pid="q1dd5jvmEh" dmcf-ptype="general">올해로 41주년을 맞는 협회를 단순히 전문가 집단으로만 머물지 않고 회원 및 기업간 교류를 강화해 회원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겠다는 복안이다.</p> <p contents-hash="23901f74817f6b9aa757d39c2cfa629b670bd9a06c5d6b8873388750fb3f9578" dmcf-pid="BtJJ1ATsDC" dmcf-ptype="general">그는 협회에 변화를 주기위한 다양한 시도를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40e223f16b56f8074bf4827ddc479834b9fbfed7d5577d33d831870ea862c46" dmcf-pid="bFiitcyOII" dmcf-ptype="general">그는 “IPAK 초창기만해도 소프트웨어(SW) 업력 10년 이상 자격자를 회원 자격을 보유해 입회가 까다로운 곳이었지만 수십년간 틀을 유지하면서 협회 명성이나 영향력이 줄어든 측면이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01df4a2cf79b7e3332456811ec7f810fe6513dc017d3bc44d488a106877cbd3" dmcf-pid="K3nnFkWIEO" dmcf-ptype="general">그 대안이 협회 명칭의 변경이다. 그는 “현재 IPAK은 명칭상 개인 위주로 가입이 가능한데 폭을 넓혀 기업 회원이 가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고 명칭도 기술 변화에 맞춰 보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57bfb1fc2dcdbf04a9e92dcdc24c0cdb3ba6cc2ff51d16bbc1e9231369e3c3b" dmcf-pid="90LL3EYCEs"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41년 전통의 협회 큰 틀을 유지하면서도 회원의 토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내달 열릴 이사회에서 명칭 변경 등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b8f43fcf730b9f29d1e99072199361507173e65b01df45a28c62e4bc5270953" dmcf-pid="2JWWdF4qEm" dmcf-ptype="general">권 회장은 원로 전문가들의 경험과 신진 전문가들의 패기가 조화를 이루는 협회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세대 간 가교 역할을 자처하며, 선배들의 지혜가 후배들에게 전수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명성과 권위를 지닌 선배 회원이 후배 회원의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bab1cf6f0f540efadcb2d702aaa3a78ff605af3e2e5851825004fc9be4fbfbf" dmcf-pid="ViYYJ38Bwr" dmcf-ptype="general">그는 시대의 기술 변화 흐름에도 주목했다. 협회가 중심이 돼 기존 매력 일자리 창출 교육과 함께 인공지능(AI) 활용교육 등을 하는 방안을 만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1301074bed619e906fd624e64317593b20fc110bd1b3951d005e1450f08408e" dmcf-pid="fnGGi06bww"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전문가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고 권익을 침해당하지 않도록 법적·제도적 보호 장치를 마련하는 데에도 힘쓰겠습니다. IPAK 회원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제 임기 내 가장 큰 목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1820ca8c42750fc2449e4980eb5954b15f0fdcb49d1fc104ee38a07a37f6a4a" dmcf-pid="4LHHnpPKmD" dmcf-ptype="general">한편 권태일 회장은 지난 2011년 빅썬시스템을 창업해 무선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IT 전문가다.</p> <p contents-hash="d526daeef510ef62e59f40512d1cd8b949da7f9039e2b21d49e153523b81b598" dmcf-pid="8oXXLUQ9EE" dmcf-ptype="general">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올포랜드와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 확산 협력 03-17 다음 네이버 웹툰엔터 "5년간 창작자 수익 지급 4조원⋯올해도 700억원 이상 투자"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