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전 배우자 관찰까지…'재혼 7년차' 김구라 "자극 NO, 진솔한 과정" (x의 사생활)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WJUrXStU"> <p contents-hash="5b016e97df12b1c24325f4bc01d82f593c1eae70ed2001808bf3e5b66b8e1d06" dmcf-pid="GISMFkWIZp" dmcf-ptype="general">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32bcc72c3652f359b6e18744d65c529160432ca4382a40007e5cd0c284d6c3" dmcf-pid="HCvR3EYC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조선 'X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02545865awlg.jpg" data-org-width="700" dmcf-mid="2yqD8YqF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02545865aw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조선 'X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7c462d6aa99e5fcce0b14c668c906cd330c6ebff5d4c67b622cb3b979a816b" dmcf-pid="XhTe0DGh1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이 오늘(17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af6bf12e9c3521811bed33f9162e1542ea3e2fc1b9a4f42cb3d8182a6df3ea" dmcf-pid="ZlydpwHlHF"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전 배우자(이하 ‘X’)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예능으로, 단순한 관찰을 넘어 관계가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와 삶의 흐름을 따라가며 색다른 공감과 질문을 던진다.</p> <p contents-hash="605aacc63bf36d2fbb2b4acfcaa9a54bdf83f6b3bd307b91ac71520f35d66f61" dmcf-pid="5SWJUrXSXt" dmcf-ptype="general">사랑해서 시작한 결혼이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선택한 두 사람. ‘X의 사생활’은 이별 이후의 삶을 바라보며 과거의 관계와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만드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끈다.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0c2a05c17c7851d116da8c2b07c94d49227ae7ad041be6aeb700063cdd2b2" dmcf-pid="1vYiumZv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 사생활'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02547210hgsw.jpg" data-org-width="700" dmcf-mid="WdlxtcyO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102547210hg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 사생활'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9618134641fc8afaa4f68c94e905c2ef2d85ab07c5dfec2d733e653d8351bf" dmcf-pid="tTGn7s5TZ5" dmcf-ptype="general"><strong>#이혼 후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 성찰</strong></p> <p contents-hash="5072b75aaadc8ac7247cd35580b2f691353cc077f5daacb9c37831c28f25be03" dmcf-pid="FyHLzO1y5Z" dmcf-ptype="general">‘X의 사생활’의 가장 큰 특징은 이혼 이후의 삶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있다.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삶의 방식 그리고 각자의 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이별을 선택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p> <p contents-hash="931e7d2b426c63a6fd3ce3e9ba796665505de1622a93b21b7acf34e42327037d" dmcf-pid="3WXoqItWtX" dmcf-ptype="general">헤어질 당시에는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전 배우자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 서서히 드러난다.</p> <p contents-hash="265874e964f09a924337b393281ff0cdd3d9f90b8ef1274435577fb9f8407712" dmcf-pid="0fPYazRf5H"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속 출연자들은 전 배우자가 살아가는 현재의 삶을 지켜보며 과거의 결혼 생활을 돌아보게 되고, 시청자 역시 그 과정을 함께하며 관계와 인생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자극적인 갈등이나 감정 소비보다 ‘이별 이후의 삶’을 통해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된다는 점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p> <p contents-hash="2bb7668f781e1047e6dc8f3b501059d12082573e7a0ac37d4124abb5b8438849" dmcf-pid="p4QGNqe45G" dmcf-ptype="general"><strong>#전 배우자의 새로운 인연까지 ‘복잡한 감정의 변화</strong>’</p> <p contents-hash="5938b3570afe224505a5a64a87ce1a0ea5dc02ec239ced5510972aeadaf8788d" dmcf-pid="U8xHjBd85Y"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이 특히 흥미로운 이유는 전 배우자의 새로운 관계까지 지켜보는 설정 때문이다.</p> <p contents-hash="62d60b1d5f69ac90c6f25d92a1f960688a6d7c27c2d7b0f69957c08bf14acbd7" dmcf-pid="u6MXAbJ6H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MC 장윤정은 “전 배우자가 다른 이성과 만나는 모습까지 바라보며 느끼는 복잡한 감정의 변화를 따라가는 과정이 흥미로운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ff9376f3d195ccbd8db051ba1c5262431ecedf0be2cf8ae3417e1d1ea92a6f5" dmcf-pid="7PRZcKiPYy" dmcf-ptype="general">헤어진 뒤에도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감정과 예상치 못한 순간에 떠오르는 기억들까지, ‘X의 사생활’은 그 미묘하고도 현실적인 감정의 흐름을 그대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긴장감을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0e71aa508dd845e33571c199da38f8e02380eea0677a095dd92e96f65e5132e" dmcf-pid="zQe5k9nQtT" dmcf-ptype="general"><strong>#자극보다 진솔한 ‘인생 2막’, 새로운 출발을 향한 이야기</strong></p> <p contents-hash="392264d5135d213387c63f567646fae0764b0f6fcb15a54209c87ded61b90f65" dmcf-pid="qxd1E2LxYv"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은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으로 ‘새로운 시작’을 꼽았다.</p> <p contents-hash="4df278618ec8bc605598f04cfefa05f18b78fcea33349412a09290bbc32e2c46" dmcf-pid="BMJtDVoMXS"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자극적인 설정보다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진솔한 과정이 핵심”이라고 강조했고, 정경미는 “왜 이혼했는가보다 이혼 후에도 이어지는 한 사람의 삶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2563a61314124506a99a86a3fa45bce282e15743c6f061f303d3b6dd5d61ef6" dmcf-pid="bRiFwfgRHl" dmcf-ptype="general">또 천록담은 “이혼한 부부가 정말 남처럼 객관적인 감정을 가질 수 있을지 지켜보는 점이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1e789b0c676f551875625ab7ea129b3e243196a103df1c1cd589e6d36bdd9a3" dmcf-pid="Ken3r4aeXh" dmcf-ptype="general">결국 ‘X의 사생활’은 과거의 잘잘못을 따지는 이야기가 아니라, 관계가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인생의 다음 장을 바라보는 프로그램이다.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 두 사람이 각자의 삶 속에서 어떤 변화를 겪고 성장해 가는지,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것 자체가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78d1de59458b848ae444498984ebf7c4e3e2df7709b7ab1b9ba0f9f99d76a87" dmcf-pid="9tpE4WztHC" dmcf-ptype="general">한편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보며 관계 이후의 감정과 삶을 조명하는 리얼 관찰 예능으로, 오늘(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fbdb69c1a70554f5cb3cd0be317b29a2c550387d02aca1e85c8754765874640" dmcf-pid="2FUD8YqFYI" dmcf-ptype="general">사진=TV CHOSUN</p> <p contents-hash="f26a3bb5e297ce6e4d5c4fce8da25f789d2685d7384063e6c0f72adb72197d39" dmcf-pid="V3uw6GB3GO"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연히 돌아와야 할 곳” BTS, 신보 제작기 다큐 예고편 공개 03-17 다음 中, 이번엔 '월간남친' 훔쳐봤다…서경덕 "기 막힐 따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