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도 없네…' 송민호, 역대급 민폐 불청객 낙인[MD이슈]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동휘 "초대 안 해… 현장에서 송민호 온 거 알게 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rCetfz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19c8a736ac8af6bc4735db3c5f1ec4109f62ecf471bfc2fa3c651d8f7de7d" dmcf-pid="FLmhdF4q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민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102628870lvfw.jpg" data-org-width="640" dmcf-mid="147KTJmj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ydaily/20260317102628870lv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민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14a3fcd5b90e29930149d0b6a574af4e80d61a29a34fa344f95286968e0b3f" dmcf-pid="3IZ3r4aeI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런 불청객이 없다.</p> <p contents-hash="9b961e91079b8545c18b3720ec0286d415537f2de3c8e71f545fa88cbe520f3e" dmcf-pid="0C50m8NdDA" dmcf-ptype="general">부실 복무로 재판을 연기한 송민호(33)가 정작 초대하지도 않은 VIP 시사회장엔 나타났다.</p> <p contents-hash="5decd3c7a553c949daaa0e2d113668c772cb789c52bdb0312c3b9792508df800" dmcf-pid="ph1ps6jJOj"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1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메소드연기' 과몰입 가족 시사회(VIP 시사)에 참석했다. 참석 소식이 전해진 후 대중은 초대한 이동휘와 부른다고 간 송민호에게 비난의 화살을 쏘았다. </p> <p contents-hash="45ab4ad7c16ea69a9d88c6e01c8a868f8459e883e9650c907731ca70d6e2028b" dmcf-pid="UltUOPAiwN" dmcf-ptype="general">그러나 반전이 있었다. 송민호는 이동휘가 초대한게 아니었다. 이동휘는 16일 마이데일리와 만나 "제가 직접 초대한 게 아니라 어떻게 말씀드릴지 곤란하다. (송민호가) 왔다는 건 당일 현장에서 알게 됐다. 예상치 못했던 부분이고 송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d06f6a38961330f8d7bc1055418be32f3455998f36135bfac35316b49877115" dmcf-pid="uSFuIQcnOa" dmcf-ptype="general">전말이 공개되자 이동휘를 비난한 사람들은 꼬리를 내렸다. 어떠한 경로를 통해 송민호가 오게 된 건진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으나 확실한건 이동휘의 초대는 아니었다. 결국 송민호는 초대 받지도 않은 자리에 오게 돼 '불청객' 낙인이 찍혔다.</p> <p contents-hash="238e1281fe5e9fe70a9fa6459546201de88c89fd85638b459d15dc143e243c9b" dmcf-pid="7v37CxkLsg" dmcf-ptype="general">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4월 2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민호와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이 모 씨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 당초 첫 공판은 3월 24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송민호 측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낸 공판기일 연기 신청을 재판부가 받아들이면서 기일이 변경됐다.</p> <p contents-hash="1958c695337f68bd017e99a4400038e961d8241712248a5fce5156208cb63c02" dmcf-pid="zT0zhMEomo"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검은 지난해 12월 30일 송민호와 이 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하면서 출근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민원 응대 등 주요 업무를 게을리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의 주장대로라면 송민호는 실제 근무을 430일 중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이번엔 '월간남친' 훔쳐봤다…서경덕 "기 막힐 따름" 03-17 다음 SKT 고객자문단 출범…서비스·마케팅 아이디어 직접 낸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