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김규종 "항상 마지막일 것 같아" 고민 토로 (귀묘한 이야기2)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Uyoux2Sf"> <p contents-hash="4dbf28be060b77f8a7077a1ef83893454fe61dd46fc775600a5edbaf1bb15dbb" dmcf-pid="GSuWg7MVCV" dmcf-ptype="general">‘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SS501 김규종이 미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efb98c56d9af8881512f56e85117542f2d48a7b24e6a61c47c292c6e1ef49c" dmcf-pid="Hv7YazRf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iMBC/20260317102702685vsjo.jpg" data-org-width="800" dmcf-mid="W0o4HghD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iMBC/20260317102702685vs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643ab4fa88c3caec20f1fd7917b2ab52446b330082c85acdc59cef9a33021d" dmcf-pid="XavcVTu5S9" dmcf-ptype="general">17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1회에서는 ‘금단’을 주제로 귀묘객(客) 홍윤화, SS501 김규종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p> <p contents-hash="83214f2a1f10f3e4e6f74a1403063f41d9c627e066c8a0a4ea9fa992dfaead26" dmcf-pid="ZNTkfy71CK" dmcf-ptype="general">등장부터 “유난히 긴장되는 녹화장이다”라며 잔뜩 겁먹은 모습을 보인 김규종은 “직업 특성상 언제 멈출지 모르니까 항상 마지막일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며 고민을 토로한다. </p> <p contents-hash="cdceeba1c8aeb7e499434f118a853b2292fff89f4216e671e4acdf9224b5c79f" dmcf-pid="5jyE4Wztvb" dmcf-ptype="general">김규종을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은 “상남자 사주인데 겁이 많아”라고 말한다. 김규종은 “맞다! 겁이 많다”라며 격한 공감을 한다. 그러자 무속인은 “뭘 하든지 다 된다. 그러니 마음속으로 안 될 거 같은 부정적인 생각부터 버려라”라고 조언한다. 또 “문서운이 강력하게 들어와 있다. 삼재라고 해서 다 나쁜 거 아니다. 악삼재가 있으면 복삼재도 있다. 복삼재로 보면 된다”라고 말하고 김규종은 안도의 ‘광대승천’ 미소를 보인다. </p> <p contents-hash="25328fc2765376d22f5c154a476ce7b959e884e04e0bef8e3ac5db90a67437af" dmcf-pid="1AWD8YqFWB" dmcf-ptype="general">또 다른 무속인은 “결혼운이 보인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랑 결혼할 경우에는 한 번 다녀오신 분이랑...”이라며 다음 말을 이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p> <div contents-hash="b7811eba40ee2d1d2456fb1a86091cfec263e375bde9819536cce59eb5f94cff" dmcf-pid="tcYw6GB3Cq" dmcf-ptype="general"> 과연 무속인이 김규종의 결혼 상대에 대해 뭐라고 했을지, 이야기가 공개될 때마다 벌벌 떠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 김규종의 모습은 17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좋았어요” 한지상, 성추행 피해호소인 대화 ‘대반전’…악플러들 난리났다 03-17 다음 '흑백요리사' 성우 남도형, 5월 결혼한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