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정면 반박’ 한지상, 소속사도 칼 뽑았다 “SNS 악플러 기소돼, 선처 없다”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pCqItW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64a09cb7e6b04cb5ffeaf6becc88974f9362b68feb09a5a107e8be2c9a3c83" dmcf-pid="K9UhBCFY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지상(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01502206sdva.jpg" data-org-width="658" dmcf-mid="B0CiTJmj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101502206sd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지상(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92ulbh3GW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288b4fe93decbfe02e5cdd97a4be3b2f7366785e5cb966015c9e05372f038b2" dmcf-pid="2wa2k9nQlc"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여성 팬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직접 입장을 밝힌 가운데, 소속사 역시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p> <p contents-hash="5d8c173c426f51b8a11f459ddd090691bc1b6382389591264099d1b84a672306" dmcf-pid="VrNVE2LxTA" dmcf-ptype="general">한지상 소속사 블루스테이지는 3월 16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ddaa87e8bfaa5779bc3457a028061f3979e40f512a05dfce74c13071433ef23" dmcf-pid="fmjfDVoMhj"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한지상 배우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이나 확인되지 않은 주장,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들이 지속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당사는 이러한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블루스테이지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과 명예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두고 있으며,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모욕성 게시물, 명예 훼손 등 아티스트의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7315fd9c1709cafca0a0678defb1f952a778e310aec63de8cc27ccb867e331" dmcf-pid="4sA4wfgRTN" dmcf-ptype="general">이어 "관련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자료 수집 및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다수의 사례에 대해 법률 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일부 작성자의 신원이 특정되어 수사가 이루어졌고, 현재 기소에 이른 사례도 발생한 상황이다. 향후 추가로 확인되는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a9e8b57b5b68d9b74d6158a2a39bfd1b0c3693bd2ba43e3241b9cc3cce806ce6" dmcf-pid="8Oc8r4aeCa" dmcf-ptype="general">또한, "익명성을 이용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며 "팬 여러분의 제보와 협조는 큰 도움이 된다. 관련 게시물이나 허위 사실 유포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메일로 제보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69be78d551addc6bd2b37c16f3aed1f3e052c91ce31057fe747014184d1e182" dmcf-pid="6Ik6m8Ndyg" dmcf-ptype="general">앞선 2020년, 한지상이 여성 팬 A씨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한지상 측은 이를 부인하며 A씨를 공갈 미수 및 강요죄로 고소했으나, 검찰은 A씨에 대해 불기소처분을 내렸다.</p> <p contents-hash="ee46edfbaac4e9884d1b81c8cc3db05a2e371c11095f73c63dad11d462a575d5" dmcf-pid="PCEPs6jJvo" dmcf-ptype="general">그러다 최근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보이스 수업 강사 임용 취소를 당한 한지상은 지난 3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직접 입을 열고, 성추행 의혹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b5fe2d658b177cfd6aeea482c3fd1cf6f64d20348e250c3ca8dc127c7bd7a70" dmcf-pid="QhDQOPAiS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한지상은 2018년 A씨와 호감을 갖고 만나 스킨십을 나눴으나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했고, 2019년 9월 A씨로부터 이를 폭로하겠다며 '5억에서 10억, 아니면 1년 간의 공개 연애'라는 두 가지 조건을 제시 받았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be063a96cea60bac85ac8d47a5ed0f22cc3e21916922a99b5beb974d534bfc8" dmcf-pid="xlwxIQcnTn" dmcf-ptype="general">A씨가 무혐의를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A씨의 금전 요구, 공개 연애 요구가 해악에 미칠 만큼의 협박이라는 것을 입증하지 못해 무혐의가 났다"고 설명하며 "'처음부터 돈을 생각한 것은 아니었다, 공개 연애를 바랐었던 것이 더 먼저'라는 검찰이 판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yPKY4Wztl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WQ9G8YqFl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기리·문지인, 부모 된다…"유산 아픔 딛고, 자연 임신" 03-17 다음 문지인·김기리, 아픔 끝 부모 된다…"더욱 감사하고 애틋"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