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나서 한국 알렸던 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 운영 마무리 작성일 03-17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7/0008830127_001_20260317101319451.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기간 운영됐던 코리아하우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제주=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기간 운영된 코리아하우스가 지난 15일 대회 폐막과 함께 운영을 마무리했다.<br><br>코르티나 선수촌 인근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는 대회 기간 선수들과 국제스포츠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선수들도 경기 일정 사이 코리아하우스를 찾아 식사하거나 다른 종목 경기를 함께 시청하며 응원하는 시간을 보내는 등 자연스러운 교류의 공간으로 활용됐다.<br><br>이번 코리아하우스는 여러 기관과 기업의 후원을 통해 한국 스포츠와 문화를 함께 소개하는 공간으로 운영됐다.<br><br>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박물관 굿즈(MU:DS)는 한국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 연출에 활용됐으며, KPC 홍보관에서는 엠넷플러스의 K-pop 영상 콘텐츠가 상영돼 코리아하우스를 찾은 국제스포츠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br><br>또한 선수들과 방문객들에게 제공된 한식은 오덴세의 식기를 통해 한국 식문화의 미를 더했으며, 코리아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제공된 세포랩의 스킨케어 제품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하우스 운영을 위해 후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은 모든 기관과 기업에 감사드린다"면서 "코리아하우스가 선수단과 국제 스포츠 관계자들이 함께 교류하며 한국 문화와 대한장애인체육회의 가치를 알리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신예' 임종언, 초대 ISU 쇼트트랙 어워즈 '최고의 신인상' 수상 03-17 다음 조우진이 알려주는 양자역학…'사이언스 워'로 조명한 과학 역사 [N이슈]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