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 2026]엔비디아, 자율주행·AI 팩토리로 전방위 공세 작성일 03-1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45s6jJ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3b0d7883e6d193f157612ee5cd31d8404dcb7fa367b97f682849d57573f9c7" dmcf-pid="Zv81OPAi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엔비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etimesi/20260317095508987ldmp.jpg" data-org-width="500" dmcf-mid="GLd7yisA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etimesi/20260317095508987ld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엔비디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220e0f3fa182c180fa7fedf0a6191fca60fc482f3ed864aaf102091d1c713b" dmcf-pid="5T6tIQcnD1" dmcf-ptype="general">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를 넘어 기업용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와 로보틱스까지 아우르는 장기 전략을 제시하며 AI 플랫폼 주도권 확대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b0db0fb2b6b0889691ea703aee71c86a5befae560f3d55215dd45cb1d65106c" dmcf-pid="1yPFCxkLD5"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린 'GTC 2026' 기조연설에서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모든 산업 기업이 로봇 기업으로 전환하게 될 것”이라며 “엔비디아의 풀스택 플랫폼이 차세대 공장·물류·운송·인프라를 혁신할 지능형 기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1cf5b8a4c615c1194914c5e3bf6d5cb45b9960ca97ba4b61ac7eeaedc90956" dmcf-pid="tWQ3hMEoIZ"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이날 AI 팩토리와 로보틱스, 자율주행까지 이어지는 장기 로드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967dcb65efcba8087417d337e8f897e94b4aef4816228206a8f0854962ac3cbb" dmcf-pid="Fg1rdF4qmX" dmcf-ptype="general">AI 인프라 구축과 관련해선 '베라 루빈 DSX AI 팩토리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개했다.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뿐만 아니라 전력과 냉각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을 통합 설계할 수 있는 가이드다. AI 팩토리의 설계와 구축, 운영을 효율화한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5b2f8e0678fb78575e6e3b4c7ab99367578e327befbf0dfe88df43f42a8b18e7" dmcf-pid="3atmJ38Bm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엔비디아는 '옴니버스 DSX 블루프린트'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AI 팩토리를 디지털 트윈 형태로 구현해 전력, 냉각, 네트워크 등 운영 환경을 가상 공간에서 시뮬레이션하고 성능을 검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3744acedda906933570ba8b367c10a6e55d0c8ee51e19252484ac1085d2682c" dmcf-pid="0NFsi06bOG" dmcf-ptype="general">기업용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는 '네모클로'를 선보였다. 네모클로는 AI가 컴퓨터나 시스템에서 직접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중요 정보를 실수로 유출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최근 AI 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오픈클로를 기업용으로 개선해 엔비디아 생태계 안으로 끌어들인 것이다.</p> <p contents-hash="1f1679a72a7b25dafcbeb1222548d6bfd270f81b9b3d092c33cbf40ad353c517" dmcf-pid="pj3OnpPKsY" dmcf-ptype="general">로보틱스 분야에서는 글로벌 로봇 기업들과 협력해 피지컬 AI 기반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ABB 로보틱스, 애지봇, 유니버셜 로봇 등 주요 기업과 손잡고 공장·물류·운송 등 실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대규모 로봇 시스템 구현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39fa0bfa483d8ee5dab9235da3eefb072fd2fc970862548b61bfc907b9af8f3" dmcf-pid="UA0ILUQ9OW"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엔비디아는 차세대 로봇 개발을 지원하는 핵심 플랫폼도 제시했다. 아이작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와 코스모스, GR00T 오픈 모델 등을 앞세워 로봇의 개발·훈련·검증·배포 전 과정을 지원하며 휴머노이드와 산업용 로봇 시장 확대를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0277f46f0194a40e7cdef563d5c1e0b17c5b921f5b417ba4b94fcd217f6e561c" dmcf-pid="ucpCoux2Ey" dmcf-ptype="general">자율주행 분야에서는 현대차그룹·기아와 협력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의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역량과 글로벌 차량 플릿, 자율주행 개발 경험에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과 AI 인프라를 결합해 데이터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ebcf95b2dbbbb57e357a7c6aa40919a7cf7f4dd2522580e1ca9f54f4c17c28bb" dmcf-pid="7kUhg7MVET" dmcf-ptype="general">이날 황 CEO는 “비야디(BYD), 현대차그룹, 닛산, 지리 등이 자율주행 파트너로 새롭게 합류했다”며 “4개사의 연간 생산 규모만 약 1800만대에 달하며, 기존 파트너사까지 더하면 로보택시 확산 규모는 놀라운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78d7a5fc45c4cf628db0b43dd4e613fd6364425eefd73d4a6adb7843db16e0" dmcf-pid="zEulazRfIv"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드라이브 하이페리온'을 기반으로 일부 차량에 레벨 2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하고, 향후 레벨 4 로보택시 서비스까지 확장할 수 있는 자율주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a5cb040ec24161ec5972349042336e352aab9a26e78127850b59de0c1d793" dmcf-pid="qD7SNqe4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비디아 베라 루빈 DSX AI 팩토리. (사진=엔비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etimesi/20260317095510460iiur.jpg" data-org-width="500" dmcf-mid="H7NV1ATsm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etimesi/20260317095510460ii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비디아 베라 루빈 DSX AI 팩토리. (사진=엔비디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f9e9edf87e52ee4a2f484c46b1911c3cbe579575b084de98c1f8c7fc796f33" dmcf-pid="BwzvjBd8rl" dmcf-ptype="general">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내 일자리 대체할까…청년층 고용 둔화 우려 03-17 다음 “아무도 몰랐다” 엄청난 효능, ‘밀싹 추출물’…‘만성 위염’ 해결사 뜬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