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택, 아름다운 ‘모차르트의 밤’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vtcKiP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7362800190291c599151dc1782edb64c59685c710ed6d2e178d5bdc001224a" dmcf-pid="Pnu4WnOc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khan/20260317094527732tgpz.png" data-org-width="1182" dmcf-mid="89TFk9nQ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khan/20260317094527732tgp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133c41bd0770b4530a7f4851d5c7181ef426a9094feb7732332f8e13921886" dmcf-pid="QL78YLIkFB" dmcf-ptype="general">가수 서영택이 클래식 콘서트 ‘모차르트의 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2a7d1141bd52c63fef3475cfd9486b7c76f0fdb10680cf9984861004d80eba71" dmcf-pid="xoz6GoCE7q" dmcf-ptype="general">서영택은 지난 13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모차르트의 밤’을 개최하고 깊이 있는 클래식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660360974a3fbc93c07d4a38dafc989f52027d5d59a51709b1b22044b81858c" dmcf-pid="ytESetfz3z"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는 조은혜 지휘자와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음악적 완성도를 더하며 한층 풍성한 무대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6abf57891124c80fb5d904ba61484fecf898ff1afe782946e7d065d0c2b77d39" dmcf-pid="WFDvdF4qz7"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서곡(Die Zauberflöte Overture)’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서영택은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Dies Bildnis ist bezaubernd schön)’, ‘오, 얼마나 간절히(O wie ängstlich)’, ‘사랑의 산들바람은(Un’aura amorosa)’ 등을 열창하며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이후 오케스트라의 ‘6개의 독일 춤곡’ 연주가 이어지며 공연 1막이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521aa63d7ceaf1528d7decea06f3d68a43f843089f30fe7880ac8c168f232ec5" dmcf-pid="Y3wTJ38B3u" dmcf-ptype="general">이어진 2막에서는 ‘교향곡 40번 사단조’ 연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뒤 ‘그녀의 평안을 위하여(Dalla sua pace)’, ‘내 연인을 위하여(Il mio tesoro intanto)’, ‘바다에서 분노를 피했지만(Fuor del mar)’ 등을 선보이며 클래식 공연 특유의 깊은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89800a6a716d53fbfa69dcac168ef17bc7b4bf2a17fb75b8d43317b2943faa7" dmcf-pid="G0ryi06bFU" dmcf-ptype="general">모차르트의 대표 아리아들을 서영택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풍부한 성량으로 풀어내며, 모차르트 음악의 가장 빛나는 순간들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무대로 공연은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3187075b59a129939189613ab8adbff46de349b87b00e329b784e35485f28cf7" dmcf-pid="HpmWnpPKup" dmcf-ptype="general">서영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무용원을 졸업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성악가로,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의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에서 ‘슘’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111ec4ba0a442a4df95493f3be7e3f0108c08efec91d911e8fc42146129e527" dmcf-pid="XUsYLUQ970"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돌이' 김재원, 김고은 만나 변한 연하남…'유미의 세포들3' 티저 공개 03-17 다음 日 '스토브리그', SBS서 본다…차준호·하도권 특별출연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