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향한 질주 '클라이맥스', 시청률 2.9%로 출발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7NqItWow"> <p contents-hash="ae5f66386d0d24c97a7aeef2712ccb410ab357d167656110740c241ce5fd34ed" dmcf-pid="bozjBCFYcD" dmcf-ptype="general"><br><strong>대한민국 최고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br>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2976d84fc00b4ec8f709608fc4be2546be5be362866274b6106ed04c3e7306" dmcf-pid="KgqAbh3G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첫 방송 시청률 2.9%를 기록했다.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THEFACT/20260317094546926hmpp.png" data-org-width="580" dmcf-mid="qznGoux2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THEFACT/20260317094546926hmp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첫 방송 시청률 2.9%를 기록했다.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a019531383502ca3f9d0fc5c3927d96c8923b56b37ce6e26986145dc53143f" dmcf-pid="9aBcKl0Hkk"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문채영 기자] '클라이맥스'가 거대한 권력 게임의 시작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84b749b02100a07cea21c1c759d75bab7c5f16adcf6da323764343078ba3c845" dmcf-pid="2Nbk9SpXcc"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신예슬, 연출 이지원) 1회에서는 대한민국 권력의 중심을 둘러싼 인물들이 등장해 각자의 욕망을 드러냈다. 시청률은 2.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5869600941975f9bb0c4f89b3eff729d2859746e22238c43d68cb46e3bb80b0" dmcf-pid="VjKE2vUZaA" dmcf-ptype="general">공장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은 억울한 사건에 휘말린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복수를 결심하고 검사가 된다. 그러나 검찰 조직 역시 혈통과 권력이 지배하는 폐쇄적인 왕국임을 깨닫고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스타 배우 추상아(하지원 분)와 결혼한다.</p> <p contents-hash="e364cdc664a00288ef51353ad36ddb49ee119eed8b595c60e1c993cd7f85b4d3" dmcf-pid="fA9DVTu5aj" dmcf-ptype="general">'흙수저 검사와 톱스타의 결혼'이라는 화제를 만들어 낸 두 사람은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서로 다른 욕망과 계산으로 미묘한 균열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1345e9efc2b64fd03bfbe243115c6cc642941874ae1e59a156cb2b7deda9a020" dmcf-pid="4c2wfy71aN" dmcf-ptype="general">정치권에서는 차기 대권주자로 급부상한 남혜훈 시장을 둘러싸고 권력의 흐름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재계에서는 WR그룹 후계자 권종욱(오정세 분)과 그룹 실세 이양미(차주영 분) 사이의 권력 다툼이 본격화되며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b43f374be73b513ea75e05ed04c7be5328ba70299ce8b00df7812fe00d5fe4ac" dmcf-pid="8kVr4Wztga" dmcf-ptype="general">연예계와 재계를 넘나들며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양미가 남혜훈의 정치 행보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는 가운데 방태섭은 두 권력 축을 연결하는 비밀스러운 움직임을 포착한다. 그는 자신의 운명을 바꿀 승부수를 던지기로 결심하고 은밀한 만남이 예정된 WR 호텔로 향한다.</p> <p contents-hash="21f47e87ba8899433d522ab192765847a4730a559300b9a161f3abe57ccbd57f" dmcf-pid="6Efm8YqFog"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첫 화부터 강렬한 캐릭터와 빠른 전개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과연 권력의 중심을 향해 질주하는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해관계가 어떻게 충돌할지 그리고 정치와 재계를 뒤흔들 거대한 사건이 어떤 파장을 만들어낼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d50db1a5f7c501d9eae7582b5cbd230be566cd6c9f7d667fff2cb04c7418a81d" dmcf-pid="PD4s6GB3Ao" dmcf-ptype="general">총 10부작의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지니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p> <p contents-hash="c45cfcd7e7fb184932639c8b6a87c5417cc072ad337057687de4450a47faa7a0" dmcf-pid="QJpoumZvoL" dmcf-ptype="general">mcy2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xiUg7s5Tjn"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스토브리그', SBS서 본다…차준호·하도권 특별출연 03-17 다음 김혜윤·이종원 ‘살목지’ 공포 스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