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軍 신분 영리 활동…? "국방부 확인 거쳤다"[MD이슈]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본에서 티켓 4000엔 사진전 개최 앞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9VumZvwL"> <p contents-hash="55699d4c269ba895750fedd626f67967fbf8311f276baea183949c097a486146" dmcf-pid="fS2f7s5TI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차은우(29·이동민)의 사진전은 병무청에서도 확인 받고 진행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32b2282a818ae7b47468c31a131f1aab5fef8b402020abeecfb0a92de699c0e0" dmcf-pid="4vV4zO1ysi" dmcf-ptype="general">일본 현지에 따르면 차은우의 비하인드 사진전 '애프터이미지(Afterimage)'가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 중심가에서 열린다. 차은우의 다양한 활동 비하인드 사진을 담은 전시로 알려졌다. 티켓 예매는 14일부터 시작됐으며 티켓 가격은 4000 엔(한화 약 3만 7000 원)이다.</p> <p contents-hash="15500a24cf0ab6b12f97cad2ae29d4f08ba269726e3cf78fb23ffd635cd89e94" dmcf-pid="8Tf8qItWE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군인 신분이기에 영리 활동이 가능하냐는 의심이 쏟아졌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해당 사진전은 차은우의 전속 권한을 가진 소속사 판타지오가 아티스트의 초상 IP를 활용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군 복무 중인 차은우가 군인 신분으로 직접 참여하는 영리 활동은 아니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에도 사전에 확인을 거쳤으며 군 복무와 관련해 문제없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259a12582be2d960430b3deb7eb254c7e6f472ca95cc6259f409b61eb240af" dmcf-pid="6ruz1ATsEd" dmcf-ptype="general">다만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기 때문에 사진전에 직접 참석하지 않는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육군 군악대 소속으로 복무 중이다.</p> <p contents-hash="c610f90d6094fc21f3d3000109f817373b33bd6bce35cfef9366e4f293b082ad" dmcf-pid="Pm7qtcyOre"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 받았다. 차은우와 소속사 판타지오와 사이 차은우 모친이 차린 A 법인이 존재,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A 법인, 차은우가 나눠 가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세청은 A 법인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 법인을 세워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의 페이커, 지역에서 키우자!” 03-17 다음 ‘혼자는못해’ 오사카 미식 투어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