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강타한 '앙탈' 열풍…투어스 ‘OVERDRIVE’ 숏폼 영상 230만 건↑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c9WnOc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26bbc9fff6d72e3deae85a42f9dff64da4bd6f726ae1fe20e4e2eb20d84a06" dmcf-pid="WSk2YLIk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tvdaily/20260317093605410zxle.jpg" data-org-width="620" dmcf-mid="x6nUIQcn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tvdaily/20260317093605410zx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f858094ef30c94d56de6ad1fae0e59e96c897892f4a0dab43257fb2a1ed23b" dmcf-pid="YvEVGoCES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챌린지 히트 메이커’로서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0f4b69d612acbffbad930d75f3e6275f3190460d77761defcdf13d62639215b" dmcf-pid="GTDfHghDCI" dmcf-ptype="general">17일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가 삽입된 숏폼 영상(오리지널 사운드 포함)이 전날(16일) 기준 230만 건을 돌파했다. 이는 K-팝 보이그룹의 곡을 통틀어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치다. </p> <p contents-hash="e58dfaf76779cc79aae387a2e14d586568d26db9e3707667680a22efcbd2834d" dmcf-pid="Hyw4XalwTO" dmcf-ptype="general">‘OVERDRIVE’ 음원을 사용한 틱톡 게시물의 누적 조회수는 도합 44억 회(3월 15일 기준)가 넘는다. 이처럼 높은 인기에 힘입어 이 곡은 틱톡 내 음원차트인 한국 ‘상위 50’, ‘바이럴 50’의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87920283314043a90cd5b27f394dfc05a9188309e1259d729bfa92b234414296" dmcf-pid="XWr8ZNSrvs" dmcf-ptype="general">‘OVERDRIVE’ 음원을 활용한 ‘앙탈 챌린지’ 열기는 글로벌로 확산 중이다. 중화권 톱스타 짜오루쓰(赵露思), 차이이린(蔡依林), 쉬광한(許光漢), 천저위안(陈哲远), 리우위신(刘雨昕)을 비롯해 일본 톱 아티스트 야마다 료스케, 인기 뮤지션 리라스(Lilas, 요아소비 이쿠라), 유명 아역 노노카짱 등이 TWS의 ‘앙탈 붐’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c7cb57647be5270d2029f59802ae802228bcce613da81d1bb65038d7c059ded3" dmcf-pid="ZYm65jvmhm" dmcf-ptype="general">열풍은 스포츠계로도 뻗어 나갔다. 포뮬러 원(F1) 드라이버 저우관위(周冠宇)도 이 챌린지에 참여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0438c45bdaa535bc061c5d005cc20bff9c0fa18aa02f0a49c9d9c1eda7ba33ae" dmcf-pid="5sgzlRDghr" dmcf-ptype="general">숏폼 플랫폼에서 불붙은 ‘앙탈 붐’은 음원 차트 장기 흥행으로 이어졌다. ‘OVERDRIVE’는 음원이 발매된 지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멜론 일간·주간·월간 차트 순위권에 들고 있다.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에 이어 ‘차트 붙박이’로 자리매김한 이들의 저력이 돋보인다.</p> <p contents-hash="ea40e3f3dd03711d155eed582bb25bfc4b8c2ab879b5586084552b3665f3a6aa" dmcf-pid="1OaqSewaSw" dmcf-ptype="general">한편 TWS는 오늘(17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예능 ‘TWS:CLUB’ 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데뷔 2주년을 맞은 TWS의 숙소 생활을 그린 이번 편은 전원 성인이 된 멤버들의 유쾌한 야식 파티 현장이 예고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54f60805729f7304802a8cea532686431c6504cb5582423aac6058120a8a51ef" dmcf-pid="tINBvdrNW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FCjbTJmjT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의 박민영·위하준 요동치는 마음, 시청률 4.5% 03-17 다음 김정태 둘째 子 속마음 “차별받는다 생각, 아빠 짜증나고 버겁다”(아빠하고)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