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수, 진짜 고단수”…순자·옥순 쥐락펴락(‘나는 솔로’) 작성일 03-1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LFr4ae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a9f86f1367f97694ebf8a69c0314e439878c276d8198a5378c4b975fba18c" dmcf-pid="VEuE8YqF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나는 솔로’. 사진| 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SEOUL/20260317093702538qkva.png" data-org-width="700" dmcf-mid="9sqrQXKp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SEOUL/20260317093702538qkv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나는 솔로’. 사진|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42cc1f53db844ef3f182ef9585fadc91221262ae15cf7fa28c19e3326d6cb8" dmcf-pid="fD7D6GB3y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Plus, ENA ‘나는 솔로’ 30기 영수를 둘러싼 순자와 옥순의 갈등이 한층 깊어진다.</p> <p contents-hash="4e4e30b6997aaf91a88b01ad4c947fbd54c0a4872d3263ed5b4ca13ec57ca32d" dmcf-pid="4wzwPHb0SR"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순자-옥순의 미묘한 삼각관계와 함께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슈퍼 데이트권’ 미션 현장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62a82c8a3847db89a2e6f62ca0fb2f0c8e48d63ba23d988f4b9c421ebaa31d9d" dmcf-pid="8rqrQXKpyM" dmcf-ptype="general">앞서 4일 차 ‘동시 선택’에서 영수는 순자에게 예고했던 대로 옥순을 선택했다. 영수의 선택을 받지 못한 순자는 이날 쓸쓸하게 숙소로 돌아가고 옥순은 영수와 2시간 넘게 대화를 나눈다. 이후 옥순이 숙소에 들어서자 순자는 재빨리 일어나 옥순을 피한다.</p> <p contents-hash="26591a37e2be18fbde517b991ecc230ec9269f3bb4964ba56a4ea2e2c1ae7f79" dmcf-pid="6mBmxZ9Uvx" dmcf-ptype="general">다음 날 아침 순자는 영수가 여자 숙소를 찾아와 안마의자에서 마사지 중인 자신에게 “그러다 멍든다”고 농담해도, “이미 마음에 멍이 들어서 괜찮다”며 서운한 티를 팍팍 낸다. 잠시 후 옥순이 등장하자 순자는 곧바로 2층으로 올라가 버리고, 영숙에게 “밑에 영수 님이랑 옥순 님이 있어서 너무 불편하다”고 토로한다.</p> <p contents-hash="d17330fb7ec2906b88b2176ccc735dba7d6e284882d75a8404b30e79abc37f7f" dmcf-pid="PsbsM52uvQ" dmcf-ptype="general">순자가 자리를 뜬 뒤, 영수와 옥순은 전날에 이어 또 1:1 대화를 나눈다. 이 자리에서 영수는 “만약 제가 ‘슈퍼 데이트권’을 따면 순자 님에게 쓰려고 한다. 1:1로 만나 얘기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려고”라고 밝힌다.</p> <p contents-hash="4d6aac604cf91057a606055c675c8bc72d9c3245812f5cf90032ad0f9042e5ce" dmcf-pid="QOKOR1V7lP" dmcf-ptype="general">이에 옥순은 “마음을 좀 내려놓고 있겠다”며 “최종 선택 전에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덤덤하게 말한다.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와, 영수 진짜 고단수다”라며 혀를 내두른다.</p> <p contents-hash="fea908f5b1f25bbc42e4e59542435810feeed95cbd0d4e724b03c300d99280e7" dmcf-pid="xI9IetfzT6" dmcf-ptype="general">반면 순자는 옥순에게 기울어지는 듯한 영수의 행동에 “질투 나!”라며 다른 솔로녀들에게 하소연을 늘어놓는다. 또, 옥순과 마주칠 때마다 한숨을 푹푹 내쉬며 피하는데, 이를 눈치 챈 옥순은 결국 영수를 따로 불러낸다.</p> <p contents-hash="6dcd78abeb199042650b04c58a1a7b67734fd4e32c5b42ee33355a9305b86bd5" dmcf-pid="yVsVGoCES8" dmcf-ptype="general">과연 옥순이 영수에게 어떤 말을 건넬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30기는 ‘슈퍼 데이트권’을 건 미션에 들어간다. 첫 미션은 줄다기리 대결인데 여기서 의외의 승자가 탄생하고 이들은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를 놀라게 하는 반전 선택을 한다. 최종 선택 전날까지 혼돈에 휩싸인 30기의 러브라인 판도 변화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클 잭슨, 부검결과는 '타살'.."얼굴에 표백제 사용? 루푸스 앓아" (셀럽병사의 비밀) 03-17 다음 이세희, 골프웨어 브랜드 전속모델 발탁…"긍정적 매력 통했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