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의 가치를 알렸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 운영 마무리 작성일 03-17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17/2026031801001134300079301_20260317093220695.jpg" alt="" /><em class="img_desc">◇알파인스키, 스노보드 선수단이 코리아하우스를 찾아 한식을 즐기며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17/2026031801001134300079302_20260317093220703.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이충민, 정수민, 이제혁 선수가 코리아하우스 내 홍보 공간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17/2026031801001134300079303_20260317093220713.jpg" alt="" /><em class="img_desc">◇코리아하우스에 방문한 국제스포츠 관계자들에게 한식이 제공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17/2026031801001134300079305_20260317093220722.jpg" alt="" /><em class="img_desc">◇코리아하우스 홍보관 미디어 병풍에서 k-pop 영상 콘텐츠가 상영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17/2026031801001134300079304_20260317093220730.jpg" alt="" /><em class="img_desc">◇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이용석, 백혜진 선수가 코리아하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17/2026031801001134300079306_20260317093220739.jpg" alt="" /><em class="img_desc">◇코리아하우스 환영홀에 국립중앙박물관 굿즈들이 배치되어 한국 전통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17/2026031801001134300079307_20260317093220747.jpg" alt="" /><em class="img_desc">◇코리아하우스에 세포랩 스킨케어 제품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기간 동안 운영된 코리아하우스가 지난 15일(한국시각) 대회 폐막과 함께 운영을 마무리했다.<br><br>코르티나 선수촌 인근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과 국제스포츠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선수들은 경기 일정 사이 코리아하우스를 찾아 식사를 하거나 다른 종목 경기를 함께 시청하며 응원하는 시간을 보내는 등 자연스러운 교류의 공간으로 활용됐다.<br><br>이번 코리아하우스는 여러 기관과 기업의 후원을 통해 한국 스포츠와 문화를 함께 소개하는 공간으로 운영됐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박물관 굿즈(MU:DS)는 한국 전통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 연출에 활용됐으며, KPC 홍보관에서는 엠넷플러스의 K-pop 영상 콘텐츠가 상영되어 코리아하우스를 찾은 국제스포츠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br><br>또한 선수들과 방문객들에게 제공된 한식은 오덴세의 식기를 통해 한국 식문화의 미를 더했으며, 코리아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제공된 세포랩의 스킨케어 제품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하우스 운영을 위해 후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은 모든 기관과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코리아하우스가 선수단과 국제 스포츠 관계자들이 함께 교류하며 한국의 문화와 대한장애인체육회의가치를 알리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순위]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남자, 바르셀로나 B조 1위 탈환… 베를린은 A조 1위 확정 03-17 다음 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1만 1546명 참가…조기 마감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