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은 보고 있나? 유재석 “아빠는 대체로 힘이 없어. 엄마 말 들어야” (틈만 나면,) 작성일 03-1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LGAbJ6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5a4b4c037370f4c2012c2a5404ea0de55cc67fb69840ce60d7e48f5c471b34" dmcf-pid="8WoHcKiP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사진ㅣ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today/20260317092708365vdrf.png" data-org-width="700" dmcf-mid="f1PIdF4q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today/20260317092708365vdr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사진ㅣ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7a50b044b51025e93a7c5e5161668231d170ac6caa045cc3e2ef272c1bb70f" dmcf-pid="6YgXk9nQZH" dmcf-ptype="general"> 전 MBC 아나운서 나경은과 결혼한 유재석이 “아빠는 대체로 힘이 없어. 엄마 말 들어야”라고 말해 그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div> <p contents-hash="1d2fea4e83cedd199f95a8c0e7016d1bba03fd2241610365858e254a2d2a320c" dmcf-pid="PGaZE2LxXG"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 일대에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b28627490e9fd297b681bffd78d7afcbc65c39243b046314de3abbca9a107b11" dmcf-pid="QHN5DVoMXY"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이 중2 틈 주인들을 위한 ‘현실 상담사’로 변신한다. 유재석은 조리원 동기이자 단짝 친구인 틈 주인들의 세뱃돈 고민에 귀를 쫑긋 세운다. 틈 주인이 “아빠랑 모아 둔 세뱃돈으로 갖고 싶은 걸 사기로 약속했는데, 엄마가 반대했다”라며 하소연하자, 유재석은 곧장 “세뱃돈은 내 돈인데!”라며 과몰입 공감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30feb48aee98d7c21bac6b26e760e773f2f51488abdd5c4813c90692b090e11c" dmcf-pid="xgqjVTu5GW" dmcf-ptype="general">하지만 틈 주인의 위시 리스트 가격대가 ‘지호 아빠’ 유재석의 생각보다 높자, 유재석은 “사실 아빠는 힘이 없다. 엄마 말을 들어야지”라며 급 태세전환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세배조차 하지 않았다는 틈 주인의 말에 “그러면 안 돼. 세배는 아침에 눈 뜨면 무조건 하는 거야”라며 현실 아빠의 생존 꿀팁(?)을 곁들여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37209005d328b6674c673c66d884b1c8dcc7bea7ce4f37c484ec88b6c628334" dmcf-pid="yFDpIQcnH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유재석이 중학생 틈 주인들의 기대에 응답하며 그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 히어로로 거듭난다는 전언이다. 유재석은 ‘쓰레기통 농구’의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내뿜는다. 유재석은 ‘한 손 신공’을 발동하며 거침없는 골인 퍼레이드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유재석은 생각지 못한 흐름에 “내가 죽어라 연습할게”라며 하드캐리까지 선언, 당당히 농구 에이스로 등극한다. 심지어 박성웅이 “여기 바람의 영향이 있어!”라며 투정 아닌 투정을 부리자, 유재석은 “여기 실내인데?”라고 단칼에 받아치며 핑계를 원천 차단, 정공법을 선언해 그의 활약에 초미의 관심이 모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a7358bdd6a6e42cb8b1efa1b89d586094f5e4be6271d8db5204c2043e4dc7a9" dmcf-pid="W3wUCxkLZT" dmcf-ptype="general">과연 유재석은 ‘연습 메시’의 설움을 벗고 중2 틈 주인들의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을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농구 미션의 결과는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컴백하면 3조원 번다 03-17 다음 7년 만의 첫 솔로...베리베리 강민 “더 가까이 소통하고파” [화보]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