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 운영 마무리…“국제 스포츠 교류-한국 문화 알리는 공간” [2026 밀라노] 작성일 03-17 1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동계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 운영 마무리<br>선수단 및 국제스포츠 관계자 교류의 장<br>K-파라 스포츠와 한국 문화 알리는 공간으로 운영</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7/0001225480_001_20260317090016489.jpg" alt="" /></span></td></tr><tr><td>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이용석, 백혜진이 코리아하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7/0001225480_002_20260317090016531.jpg" alt="" /></span></td></tr><tr><td>알파인스키, 스노보드 선수단이 코리아하우스를 찾아 한식을 즐기며 휴식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코르티나=김동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기간 운영된 코리아하우스가 3월 15일 대회 폐막과 함께 운영을 마무리했다.<br><br>코르티나 선수촌 인근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는 대회 기간 선수들과 국제스포츠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7/0001225480_003_20260317090016566.jpg" alt="" /></span></td></tr><tr><td>코리아하우스에 세포랩 스킨케어 제품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7/0001225480_004_20260317090016599.jpg" alt="" /></span></td></tr><tr><td>코리아하우스 홍보관 미디어 병풍에서 k-pop 영상 콘텐츠가 상영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선수들은 경기 일정 사이 코리아하우스를 찾아 식사를 하거나 다른 종목 경기를 함께 시청하며 응원하는 시간을 보내는 등 자연스러운 교류의 공간으로 활용됐다.<br><br>이번 코리아하우스는 여러 기관과 기업의 후원을 통해 한국 스포츠와 문화를 함께 소개하는 공간으로 운영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7/0001225480_005_20260317090016638.jpg" alt="" /></span></td></tr><tr><td>코리아하우스 환영홀에 국립중앙박물관 굿즈들이 배치되어 한국 전통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7/0001225480_006_20260317090016674.jpg" alt="" /></span></td></tr><tr><td>코리아하우스에 방문한 국제스포츠 관계자들에게 한식이 제공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박물관 굿즈(MU:DS)는 한국 전통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 연출에 활용됐으며, KPC 홍보관에서는 엠넷플러스의 K-pop 영상 콘텐츠가 상영되어 코리아하우스를 찾은 국제스포츠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br><br>또한 선수들과 방문객들에게 제공된 한식은 오덴세의 식기를 통해 한국 식문화의 미를 더했으며, 코리아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제공된 세포랩의 스킨케어 제품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17/0001225480_007_20260317090016713.jpg" alt="" /></span></td></tr><tr><td>스노보드 이충민, 정수민, 이제혁이 코리아하우스 내 홍보 공간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하우스 운영을 위해 후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은 모든 기관과 기업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br>이어 “코리아하우스가 선수단과 국제 스포츠 관계자들이 함께 교류하며 한국의 문화와 대한장애인체육회의 가치를 알리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美 법원 “크래프톤, 성과급 피하려 언노운월즈 CEO 부당 해고…복직시켜야” 03-17 다음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코리아하우스’운영 마무리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