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박진영·김민주, 달콤씁쓸한 첫사랑의 추억 작성일 03-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xm3XKp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5742c46686867b2503255ae06bdcf4836750d49ce10e9f790e5f13f6ce6205" dmcf-pid="fEMs0Z9U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샤이닝'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JTBC/20260317085545666cquz.jpg" data-org-width="559" dmcf-mid="uPfcXTu5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JTBC/20260317085545666cq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샤이닝'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4df8489bbd016a333780a2c3a819ef04009cfcb5e512ae96a52d657e650548" dmcf-pid="4DROp52u78" dmcf-ptype="general"> JTBC '샤이닝'의 박진영과 김민주가 아련한 첫사랑의 향수를 전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4f77cd948bafcec7252f736017b45187c6033fe10da464a4be6889bd94448b3" dmcf-pid="8weIU1V774"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한여름처럼 뜨겁게 사랑했다가 소나기처럼 차갑게 식어버린 박진영(연태서)과 김민주(모은아)의 이야기를 다시금 떠오르게 하는 3, 4회 미공개 컷을 공개, 아련한 여운을 더하고 있는 것. </p> <p contents-hash="52590423e979fe6840421dd448c2c7c0990a31dc9777292c50f4ddd3b2fc5887" dmcf-pid="6M7ilmZvzf" dmcf-ptype="general">장거리 커플이 된 대학생 박진영과 김민주는 자주 만나지 못하는 만큼 더욱 뜨겁게 사랑했지만 결국 현실의 벽 앞에서 이별을 맞이했다. 이후 10년의 시간이 흘러 대면한 두 사람은 어색한 공기 속에서도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봐 먹먹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0c78ed2a731bbdd9ab6652d400973ba34e90c9d5d0b630d049f78a447327799" dmcf-pid="PRznSs5T0V" dmcf-ptype="general">이에 서른 살이 된 박진영과 김민주의 이야기에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함께 써 내려간 여름의 한 페이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스무 살 사랑의 온도가 가장 높았던 순간과 불현듯 찾아온 이별, 그리고 10여년의 세월이 지난 현재까지, 찬란해서 더 아팠던 순간들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24a8cf736590b674c3075533cda59f75d02a071bd53673e72e54ec00f871d408" dmcf-pid="QeqLvO1yp2" dmcf-ptype="general">먼저 대학교 1학년으로 착실하게 대학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모범생 박진영과 호텔리어 실습생으로 근무 중인 김민주의 밝은 표정이 한창 무르익은 연애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고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은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달콤한 기류를 완성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f41640b9ecff396d4e4add802d48c5aec0df14e879078fa5a5e9e13ea1a141e" dmcf-pid="xdBoTItW79" dmcf-ptype="general">한여름 장맛비처럼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들의 작별의 순간 역시 눈길을 끈다. 헤어짐을 고한 뒤 김민주의 복잡미묘한 표정과 그대로 무너져 내린 박진영의 젖은 얼굴이 안타까움을 더하며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법한 이별의 기억을 소환한다. </p> <p contents-hash="f16f238b4a6b7e7966871411e4eb7a2666c1dc011d9143133c747613e43f71b3" dmcf-pid="yHwtQVoMz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어엿한 어른이 된 박진영과 김민주에게서는 사뭇 달라진 기색이 엿보인다. 지하철 기관사 박진영과 구옥 스테이 매니저 김민주에게서 열아홉, 스무 살에는 느껴지지 않았던 성숙함과 어른스러움이 묻어난다. </p> <p contents-hash="e3341c50dea5988a1e557a9f10620829760dbcbafe25726bdf9439443b579bf0" dmcf-pid="WXrFxfgRpb"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10년의 시간이 흐른 만큼 박진영과 김민주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을 터. 열아홉, 스무살에 이어 서른이 된 이들은 서로에게 어떤 존재가 될지, 서로에게 빛이었던 두 사람이 긴 공백을 지나 또 한번 환한 빛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481bb1fede287cd6c4ff6791baf6cdf234939ca0d0b72a700a3495afffd51ba2" dmcf-pid="YZm3M4aepB" dmcf-ptype="general">박진영과 김민주의 사랑 이야기는 오는 20일 저녁 8시 50분에 2회 연속 방송되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계속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9f1e1aac6ee8a2e581a1e7350bb499b2b31256c86060a087143085ac203af271" dmcf-pid="G5s0R8Nd0q"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360만 돌파…‘베테랑’ 제치고 역대 韓영화 흥행 5위 03-17 다음 환희, '살림남' 새 멤버 합류…제작진 "3년 간 섭외 공 들여"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