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父 김봉곤 훈장에게 "콘서트 총감독 감사" 작성일 03-1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ZFDNSrW9"> <p contents-hash="c0a72bd9f8b06cdc1036451cd108d6505c7b24fa76321bbd2df92516df2b8992" dmcf-pid="QJISJQcnlK" dmcf-ptype="general">가수 김다현의 단독 콘서트가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9fe835b1719835d3b79d66445b0cd25bfdb3c752bdb28cf3228b29ec1d477c" dmcf-pid="xiCvixkL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iMBC/20260317085732339cxgx.jpg" data-org-width="600" dmcf-mid="6UyHNisA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iMBC/20260317085732339cx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656dc3557a8a2e436d504c0fc2d4bd51bad8133b6481817769b10119a9a351" dmcf-pid="yZfPZy71CB" dmcf-ptype="general">3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3월 28일 대구 영남대 천마아트센터로 이어지는 김다현의 단독 콘서트 ‘꿈’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객석을 꽉 채운데 이어 14일 부산 KBS홀 역시 3,300석 객석이 핑크빛 물결로 대장관을 이루었다. </p> <p contents-hash="d7ce0ffd833f89e7b00418a5bf34793cdf2ed9dfae6162e7b674056e919ca6b5" dmcf-pid="W54Q5Wztyq" dmcf-ptype="general">공연 시작 전부터 부산 KBS홀 앞마당은 분홍색 야광봉을 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무대에서는 열여덟 살 여고생 가수 김다현의 걸어온 길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여섯 살 때 ‘전국노래자랑’에 출연코자 트롯을 시작한 이후 12년이라는 기간 동안 각종 경연대회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중심에 선 김다현의 모습이 생동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b42a1e1438baf35f3b02a7582c72c564a5dbf42161efe4e447c323f5ce9dece2" dmcf-pid="Y18x1YqFvz" dmcf-ptype="general">흥겹고 신나는 무대 뿐만 아니라 정적인 순간에 감동은 배가됐다. 정규 2집 앨범 타이틀곡 ‘엄마’ 뮤직비디오가 대형 스크린에 상영된 후 애절함이 감도는 김다현의 노래가 시작되자 객석 여기저기에서 눈물을 훔치는 중장년층 관객들의 모습이 포착돼 숙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cbda96b766bf8e9e5a85443a38f01cfaf97491618bb33e6ff9bc3c237f0da36" dmcf-pid="Gt6MtGB3v7" dmcf-ptype="general">120여 분의 공연 시간동안 김다현은 자신의 꿈을 열정으로 표현하며 일상의 고단함과 세태에 힘든 팬들에게 희망과 즐거운 꿈을 나눠주었다. 관객들은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분홍빛 야광봉을 흔들며 김다현의 핑크빛 꿈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073edb90c06c2bb4af781ab3961cd47671dea7d0f7082c42ae1a06692995c0fe" dmcf-pid="HFPRFHb0Wu" dmcf-ptype="general">김다현의 첫 단독 콘서트 ‘꿈’이 더욱 의미가 있는 것은 음악에 대한 12년 동안 꿈꿔온 가수의 꿈과 열정을 보여주기 위해 가족이 뜻을 함께 했다는 것이다. 아버지 김봉곤 훈장이 총 연출감독으로 공연을 기획하고 연출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cd9af1ee100203ba9096e31d8af97058e5bbb30f689ccf2ceff4f7afac9b48b5" dmcf-pid="XpMJp52uSU" dmcf-ptype="general">김봉곤 훈장은 2년 전부터 김다현의 전국투어 단독콘서트를 기획했고, 부녀는 시간이 날 때마다 콘서트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생각을 정리해 나갔다. 특히 이번 공연에 더욱 무게를 둔 것은 김다현이 품고 있는 가수의 꿈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이루어졌는지 보여 주고 싶었고, 또 하나는 그 과정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점이다. </p> <p contents-hash="b12246719dcef81d8c4ae872599ebcd4c2ab6df8bddff19964dbbf8ed87813f8" dmcf-pid="ZURiU1V7Wp"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김봉곤 훈장은 “가수라는 직업 특성상 자식농사는 부모만이 짓는 것이 아닌, 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짓는 것이었다는 것을 비로소 깨달았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27bee4332c4ec44d81cbbc72636c041a0220f92a7a87cf2abd35d705877e1dc" dmcf-pid="5uenutfzy0"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4세 때부터 꿈꿔온 가수로서의 삶을 살아오면서 12년 만에 자신의 꿈을 보여주는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꿈의 무대 단독콘서트는 결코 저 혼자만의 무대가 아니다”며 “저를 늘 응원해 주시고 사랑하는 수많은 팬 분들과 스승님들 그리고 늘 함께하는 가족들이 있어 그 꿈은 이루어졌고 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9fa35cfd098a1cb1cc0b832b5af6dbaf2eb260612713eacfbd4a346ed7578704" dmcf-pid="17dL7F4ql3" dmcf-ptype="general"> 이어 “이번 첫 콘서트는 저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에게도 너무나도 큰 영광이고 축복입니다. 저의 꿈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현컴퍼니</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만 ‘왕사남’ 또 1위...식지 않는 흥행 열기 [MK박스오피스] 03-17 다음 꽃 피는 봄이오면 프로야구가 돌아온다, 'ABS'와 함께...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