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누리꾼, 넷플 ‘월간남친’ 불법시청…“어떤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해” 작성일 03-1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U797MV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099760e89343c2b9fea97a498e9b32c442fbb89dfce4df29692d721e2e7b1" dmcf-pid="PlzBfBd8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SEOUL/20260317083502872trfo.png" data-org-width="700" dmcf-mid="U4Meoewa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SEOUL/20260317083502872trf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47750929a55c1bce6f8ac148a56ab6b32a99d0b7780c31b01823a06c7488a8" dmcf-pid="QSqb4bJ6T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해외에서 빠르게 흥행하는 가운데, 중국 내 불법시청 정황이 또다시 포착됐다.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공식 서비스되지 않는데도 현지 대형 리뷰 플랫폼에 별점과 후기가 대거 올라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68de8528883c6140a6435cdc808adfd35521eb0548a1976597f3ead0f35d22e" dmcf-pid="xvBK8KiPyq" dmcf-ptype="general">중국 최대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는 ‘월간남친’ 관련 리뷰 페이지가 만들어졌고, 17일 기준 별점 평가에는 약 7000명이 참여했으며 리뷰도 약 3500개가 올라온 것으로 전해졌다. 넷플릭스가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되지 않는 만큼, 현지 이용자들이 불법 경로로 시청한 뒤 반응을 남긴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c0a76bb4bd27671383dab48f9fdb6d685105e393bd34950cf00c9c091591bd" dmcf-pid="yPwmlmZv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 최대 리뷰사이트 더우반에 만들어진 ‘월간남친’ 관련 리뷰 페이지. 약 7000명이 별점 평가에 참여한 것을 확인할수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SEOUL/20260317083503145hqco.jpg" data-org-width="700" dmcf-mid="8iClYl0H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SEOUL/20260317083503145hq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최대 리뷰사이트 더우반에 만들어진 ‘월간남친’ 관련 리뷰 페이지. 약 7000명이 별점 평가에 참여한 것을 확인할수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d101bd6716d8ed37781cc86162f2ea1688c117fece298f3a28d2d811ef676b" dmcf-pid="WQrsSs5Ty7" dmcf-ptype="general"><br> ‘월간남친’의 해외 반응은 실제로 빠르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에 따르면 이 작품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주간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4위에 올랐다. 시청 수는 260만을 기록했고, 싱가포르와 홍콩, 멕시코, 인도네시아, 브라질, 칠레 등 34개국 톱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76713d5c531a488d4991afe44e75f855e9c0638ee7a04a52b4cc0d208b5dd30" dmcf-pid="YxmOvO1yCu" dmcf-ptype="general">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제 중국 내에서 불법시청은 일상이 된 상황”이라며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5b157bf0c82d4c0c4421587810b655db977a948b5d7a7df5cde1667c4a6887c" dmcf-pid="GMsITItWCU"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부터라도 중국 당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며 “자국민들의 불법행위에 대한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알려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만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17f4c937d1c8320d1ede9c1046160e10a0e0a6a892ed584b2a041dc0fc03ee3" dmcf-pid="HROCyCFYlp" dmcf-ptype="general">중국 내 한국 콘텐츠 불법 유통 문제는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영화 ‘파묘’,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오징어게임3’ 등도 현지에서 정식 유통 없이 후기와 평점이 쏟아지며 비슷한 논란을 낳았다.</p> <p contents-hash="d5299f59a02d94a3eb2f7875ed2ff37d2cd67a9bb42381a5482f19a3e651b4af" dmcf-pid="XD1F7F4qW0" dmcf-ptype="general">‘월간남친’ 역시 글로벌 흥행세가 커질수록 중국 내 불법시청 문제도 함께 수면 위로 떠오르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afa129e570d4a0ab10a874fc809ba28fde5d69aefaa93f796616ffe028e4b07b" dmcf-pid="Zwt3z38Bv3"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간남친’ 감독·작가 일문일답 03-17 다음 ‘살림남’ 제작진 3년 공들였다, 환희 전격 합류 [공식]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