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이 안 보여요"..주지훈·김남길·윤경호, 역대급 토크 '핑계고' 570만뷰 돌파 [Oh!쎈 이슈]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ExixkL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5cda264479393104d842b2f786c60ea55d946c3a24729cdd001dfb7ba1c566" dmcf-pid="QLGEOEYC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poctan/20260317083602866jyao.png" data-org-width="650" dmcf-mid="qhOiNisA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poctan/20260317083602866jya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0edd2c5e731972b03c7490db11cc22ee8c49109ea7aad34a03503878aa08b7" dmcf-pid="xoHDIDGhhU"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핑계고'서 연예계 대표 수다왕들이 한자리에 모이자 반응이 폭발했다.</p> <p contents-hash="7f7a2d328633dd46cd4b0a470abbeb29affe1f05c19e9378c9de1b3976d35568" dmcf-pid="ytdqVqe4hp"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 100회 특집에는 배우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쉴 틈 없는 ‘토크 폭격’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155c813518e982aef3901a719f4f8a13234166a1ce7cfb959ae5f9291e4624d" dmcf-pid="WFJBfBd8C0"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의 핵심은 단연 ‘수다 지옥’이었다. 평소 입담으로 유명한 세 배우가 한자리에 모이자, 진행자인 유재석조차 흐름을 잡기 어려울 정도의 상황이 연출됐다. 유재석은 말을 꺼낼 틈조차 없이 웃음을 터뜨리거나 고개를 숙인 채 버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b290d06d2ca93ad68a94dd7311945639f246fd2f6f2db1339eb917649c4cab4" dmcf-pid="Y3ib4bJ6v3" dmcf-ptype="general">특히 세 사람의 극명하게 다른 토크 스타일이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누리꾼들은 이를 재치 있게 정리하며 과몰입 반응을 쏟아냈다. “주지훈은 할 말만 함, 김남길은 아무 말이나 함, 윤경호는 계속 말함, 유재석은 계속 코 먹음”이라는 댓글이 큰 공감을 얻었고, “메타인지가 잘 된 주지훈, 관심 없는 김남길, 모르는 윤경호”, “동영상 재생바 어딜 갖다 놔도 윤경호가 말하고 있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b8738674e89ddc3557e321ce9018d6687e2edc46e1107e30f2286920a5274" dmcf-pid="G0nK8KiP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poctan/20260317083604211ykkv.png" data-org-width="650" dmcf-mid="61ez2zRf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poctan/20260317083604211ykk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fa8e24ff94af16da21a9cb8bb35a875a0f955bd0078e7942d8d1333f42e46a" dmcf-pid="HpL969nQWt" dmcf-ptype="general">뜨거운 반응과 함께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400만 회를 돌파한 데 이어, 17일 오전 기준 570만 회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d2494986706a57cb8cf1aa608ed7ee83d58a4a1a7481c8f0f43cd63a21c819e" dmcf-pid="XUo2P2Lxy1" dmcf-ptype="general">화제성에 힘입어 지난 16일에는 영어 자막이 추가됐지만, 기존 자막과 겹치며 “어떻게 읽어요”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자막 폭격’ 상황이 벌어지기도 해 다시 한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535aa89af65c3aa1a08bcc9486b8a638a7059c0f4cc4d841e3f8b4ec66232cd" dmcf-pid="ZugVQVoMW5"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중심을 잡기보다 게스트들끼리 웃음을 완성하는 이례적인 구조 역시 눈길을 끈 가운데, 세 배우의 인간미 넘치는 수다와 예측 불가한 흐름이 맞물리며 ‘핑계고’ 100회는 단순한 예능을 넘어 레전드 회차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57afxfgRTZ"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13c6186ffbb05f273ba2fd71191c66795974f84e660f504e91b7b7906bcff51f" dmcf-pid="1RSaEalwhX"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사랑꾼’ 인순이 최고 3.6% 03-17 다음 [공식] 화제의 '스토브리그 일본 리메이크판', SBS 전격 편성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