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선수단 입국 환영행사 작성일 03-17 20 목록 문화체육관광부는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환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직접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선수단을 맞이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3/17/0005735283_001_20260317083713378.jpg" alt="" /><em class="img_desc">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김윤지 선수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em></span><br><br>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양오열 선수단장, 선수단 및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에서는 ▲대회 참가 결과 보고 ▲단기 반납 ▲꽃다발 전달 ▲대회 최우수 선수 발표 등이 진행된다. 최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한계를 넘어선 도전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br><br>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 13위에 올라 동계패럴림픽 참가 사상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한국 여성 최초로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을 포함해 5개의 메달을 따내 단일 대회 최다 메달 기록을 세운 김윤지와 한국 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을 안긴 백혜진·이용석 등이 메달을 수확했다.<br><br>최휘영 장관은 "우리 선수들의 불굴의 의지와 눈부실 결실은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며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국민에게 자부심을 안겨준 선수들과 이들을 위해 헌신한 가족, 지도자 등 모든 관계자에게 깊은 존경을 표한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후한 대우 감사”…‘3체급 석권’ 야망 페레이라, UFC와 8경기 빅머니 재계약 03-17 다음 탁구 국가대표 자동선발 주니어 2명 체육회 불승인…규정 손질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