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13위 패럴림픽 선수단 오늘 귀국…문체부 환영 행사 작성일 03-17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금 2개, 은 4개, 동 1개 획득해 종합 1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7/NISI20260316_0021209826_web_20260316082306_20260317082421376.jpg" alt="" /><em class="img_desc">[코르티나담페초=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패럴림픽 폐회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03.16. photo@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을 마치고 귀국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해 환영 행사를 한다.<br><br>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과 양오열 선수단장 등 선수단 및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참가 결과 보고, 단기 반납, 꽃다발 전달, 대회 최우수 선수 발표 등을 진행하며 열흘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선수들을 맞이한다.<br><br>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동계패럴림픽의 새 역사를 쓴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한계를 넘어선 도전에 대해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br><br>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기록하며 종합 13위의 성적으로 동계패럴림픽 참가 사상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7/NISI20260316_0002084384_web_20260316090029_2026031708242138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윤지가 1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결산 기자회견에서 메달 5개를 놓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특히 한국 여성 최초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을 포함해 5개의 메달을 목에 걸며 단일 대회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운 김윤지와 한국 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16년 만에 한국에 휠체어컬링 메달을 안긴 백혜진·이용석 등은 설상과 빙상 종목을 아우르는 메달을 획득하며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br><br>최 장관은 "우리 선수들의 불굴의 의지와 눈부실 결실은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며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국민에게 자부심을 안겨준 선수들과 이들을 위해 헌신한 가족, 지도자 등 모든 관계자에게 깊은 존경을 표한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 복귀 첫 타석 2루타…김혜성, 이틀 연속 안타 03-17 다음 방탄소년단, 신보 제작기 다큐 예고편 “당연하게 돌아와야 할 곳에 돌아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