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베란서 삼겹살 먹방 갑론을박…“민폐” vs “겨우 두 점” 작성일 03-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56R8Nd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a6b1db1bb13b408919f3216f7bf99269cf90e44d36531a4a5c103a6a706809" dmcf-pid="0H1Pe6jJ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세계일보 자료사진, 이미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egye/20260317081603160ojs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m37F4qA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egye/20260317081603160oj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세계일보 자료사진, 이미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a1903c8b8367c8b5089b29473357a59fd674c3b5af56137eae646e29429a45" dmcf-pid="pXtQdPAicl" dmcf-ptype="general"> <br>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사진을 공개했다가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46ac10c297940f4f9ca9f866e5e1ee1935f521f9eadec2a49f6ddcad09bdc75" dmcf-pid="UZFxJQcnah"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목: 베란다에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란다에 불판을 차려놓고 삼겹살 두 점과 버섯, 마늘 등을 굽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69ed2e2670fe8d75ef6d3b1a0613bcb64bf0fd85d990c2fe23ebeb6c8256ec5" dmcf-pid="u53MixkLaC"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에 지인과 가족들의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스테이씨 재윤이 "왜 두 점만 먹냐"고 물었다. 이에 이미주는 "냄새 때문에 베란다를 택했다"며 "타니까 조금씩 구워 먹는 것"이라고 답글을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2c6936da64e1249b0d8e60de3e2f0dc6e13b0a4303a629f4f635f7d4a197d90" dmcf-pid="7krFutfzaI"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공동주택 에티켓'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9dfd241c0ee44d2bd5e71f84c5bf0af2f21e005ed1adb13c2197ee0d6049b8d7" dmcf-pid="zEm37F4qaO"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행위는 인근 세대에 연기와 냄새 피해를 줄 수 있다", "간접흡연만큼 스트레스"라며 부적절함을 지적했다. 층간 소음에 이어 '층간 냄새' 역시 공동주택에서 주의해야 할 민폐라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8e947b92cd827957f96c94eaa136d00e5dd8a6646ed7dcef598858e8d5800cf8" dmcf-pid="qDs0z38Bcs" dmcf-ptype="general">반면 "소량의 음식을 잠시 굽는 것까지 과하게 검열하는 것은 지나치다", "개인 공간에서의 자유를 너무 제한하는 것 아니냐"며 옹호하는 의견도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24e9236f226a939e0544ddf413ae4c872c691e9d6e34382c30847adff827f2d6" dmcf-pid="BwOpq06bkm" dmcf-ptype="general">단순한 일상 공유로 시작된 사진 한 장이 아파트 취사 등 생활 예절에 대한 사회적 논쟁으로 번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65a112c1a1d76888b96ca423be8570900224c580bb0f46b7cfcdc4d03fa3d3bb" dmcf-pid="brIUBpPKjr" dmcf-ptype="general">한편 이미주는 최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개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b2dc563704f768c53f2b566800f0dbff213aa2d9a18a1355bc12f7866088f55" dmcf-pid="KmCubUQ9cw"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주가 구운 ‘베란다’ 삼겹살…민폐 지적 vs 과한 비판 ‘뜻밖시끌’ 03-17 다음 ‘내부자들’ 영화 제작, 캐스팅은?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