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부모 내가 죽였다” 충격 자백…위하준 믿음 깨졌다 (세이렌) 작성일 03-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iRdPAi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6bee059e156969100c2ad438011a428b8b658af4c5665cff0b345eba52ebb8" dmcf-pid="ZlneJQcn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donga/20260317075700709mfwb.png" data-org-width="802" dmcf-mid="Grk9Vqe4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donga/20260317075700709mfwb.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18faa828d4ad55adddd78e95464861e2310fc89128b4c4e6242a3a6e4c92238" dmcf-pid="5SLdixkLFq"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민영과 위하준이 진실을 찾기 위해 손을 잡았지만, 충격적인 자백 한마디로 관계가 다시 흔들렸다. </div> <p contents-hash="354998f771887c66946a911ab69a69e6061392f0ee0c2c9d0f0937651e2d5d20" dmcf-pid="1KWSTItWFz"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5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와 차우석(위하준)이 숨겨진 진실을 쫓으며 가까워졌지만, 새로운 단서가 등장하면서 다시 위태로운 긴장감에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3fcd26ccc7843a03321594c3dd8adc32515e85daa58a9b5efc5214b24345222" dmcf-pid="t9YvyCFYF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4%를 기록했고,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7%, 최고 5.7%를 나타냈다. 이로써 ‘세이렌’은 5회 연속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p> <p contents-hash="3a20d038e9d5a309d2dbf1445af3b537ccf78941910fee3b6a97a1655e798c30" dmcf-pid="F2GTWh3GUu" dmcf-ptype="general">차우석은 윤승재의 장례식장에서 무너진 한설아의 모습을 본 뒤 조금씩 생각이 달라졌다. 청운 일가족 화재 사망 사건을 조사하던 중 한설아의 불행했던 과거를 알게 되면서, 그를 범인으로 몰아갔던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게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350cd7636db151c9b37f91e3251d3c2c325bb2c542adb111c02bd3f6515a9636" dmcf-pid="3VHyYl0H7U" dmcf-ptype="general">특히 작품 파손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한설아와 동행하는 과정에서 차우석은 미처 몰랐던 그의 모습을 보게 됐다. 트라우마 속에서도 책임감 있게 사건을 해결하는 한설아를 본 차우석은 결국 “한번 믿어보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신뢰를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ddc48242bfaa578404dae5e6c750da91453caa7025c1a8a8ed9a0b19c19ff0" dmcf-pid="0fXWGSpX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donga/20260317075703776tzur.png" data-org-width="803" dmcf-mid="HHr469nQ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donga/20260317075703776tzur.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6dfd5dfce9a9cdb439eda34ced5cb8a0d5c9578fdf677d350a64b1fedcadbc4" dmcf-pid="p4ZYHvUZu0" dmcf-ptype="general"> 늘 의심만 받아왔던 한설아도 차우석의 말에 조금씩 마음의 경계를 낮췄다. 그는 옛 연인들의 잇단 죽음 뒤에 무언가 숨겨져 있다는 의심과 함께, 누군가 자신의 불행을 바라는 것 같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9820abc6da4328cced66f11a523742d97de6cc0436e19471a2559e4962dfeb02" dmcf-pid="U85GXTu5p3" dmcf-ptype="general">이에 차우석은 한설아의 남자들만 노려 죽이는 진범이 따로 있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진범을 찾기 위해 한설아의 연인인 척 연기하자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같은 목표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4a9d9b6cce373e70f2e410e6b2619f558bb8541cac06f13806020c7ce712e1c" dmcf-pid="u61HZy71UF" dmcf-ptype="general">하지만 차우석이 한설아 부모가 딸을 수익자로 한 생명보험에 가입했고, 화재 사고 뒤 한설아가 보험금을 수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차우석은 곧장 한설아를 찾아가 집에 불을 지른 사람이 누구인지 추궁했다.</p> <p contents-hash="11e3ae3fc70fd6764aace1959084c385d50f95ae9982d342f42be073d7e0c67d" dmcf-pid="7GAgNisAFt" dmcf-ptype="general">이때 한설아는 묘한 표정으로 “내가 죽였다고”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과연 한설아가 정말 부모를 죽인 딸인지, 아니면 또 다른 반전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7d3a7dee24904830a8aae0968689721b9db46fc30f4e8e6d5219fb35d05d50b" dmcf-pid="zHcajnOcu1" dmcf-ptype="general">백준범(김정현)을 둘러싼 의문도 짙어졌다. 백준범의 개인 공간에서는 윤승재가 만든 레스토랑 시그니처 와인이 발견됐고, 한설아와 함께 있는 차우석에게도 노골적인 불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f8e908e370ba17ad4acf99ec8fb30a4e7a5e02814e9d4969475af6d23d95665" dmcf-pid="qXkNALIk75" dmcf-ptype="general">결국 한설아와 차우석은 백준범 앞에서 연인인 척 행동하며 그를 자극했다. 두 사람이 던진 미끼를 본 백준범의 눈빛에는 서늘한 살기가 번져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54e64df8a697f73bc20197aff4dfb179392e6982d38b52155faea55325c4ef7" dmcf-pid="BZEjcoCEUZ" dmcf-ptype="general">‘세이렌’은 한설아의 과거와 백준범의 정체가 조금씩 드러날 때마다 예상 밖 반전을 더하며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협력과 불신 사이에 놓인 박민영과 위하준의 관계가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aea5a491fa0a07934651bdf531968875511b8ded6010d94d9f31ce7e60325bb" dmcf-pid="b5DAkghDzX"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희 볼살 절대 지켜!"…아일릿, '스무 살 원희' 거부한 사연은? 03-17 다음 화사, 윤경호 부부까지 챙겼다…“송이버섯 부여잡고 한참을”(‘핑계고’)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