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근데진짜' 이수지, "전세 사기 당했을 때 지예은이 돈 빌려주겠다고 해" 작성일 03-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Wa0Z9U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ebdce772ee7ce9e624c53c0af1324ca9d53e546882bebee6e94ced6c3dee29" dmcf-pid="8YYNp52u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BSfunE/20260317073303952pzag.jpg" data-org-width="700" dmcf-mid="fkORGSpX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BSfunE/20260317073303952pza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fdf966af170f5e2c0eebba9c92cb5d9fc0ef9b24fa8c75eb6de0415824b182" dmcf-pid="6GGjU1V7C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지예은이 이수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c1d2abcceeeccfd4e172095be52fc49169368f03302ce1027132944caf05e74" dmcf-pid="PffHJQcnWQ"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지예은과 정상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8c0b68006222e994247e243fd0aa2a5f7d672bba9fa75e8daa6263eaeffd753" dmcf-pid="Q44XixkLlP" dmcf-ptype="general">이날 지예은은 이수지의 백상 수상을 진심으로 기뻐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예은은 이수지의 전세 사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0a628533a813afdfb2e616736406fbb1c1096bd6897bed1c15a05c97863714b" dmcf-pid="x88ZnMEoW6"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사실 처음에는 전세 사기가 거짓말인 줄 알았다. 언니가 밥도 못 먹을 정도로 마음고생을 한 걸 보면서 언니가 너무 대단했다. 그래서 언니가 상을 받은 게 너무 좋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dd8b6536e316d712db4b8feff84272cf89af625922b0bc3a917397ae6c733c8" dmcf-pid="ylli5Wztl8"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상민은 "지예은이 의리가 있다. 이수지가 전세 사기 이야기를 했을 때 예은이가 언니 돈 필요하면 이야기해라, 돈 빌려줄 수 있다 했다더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2651cf83e582c88dedc3fb0f163c1b4814d5864769e8be59e96bda9c465f457" dmcf-pid="WSSn1YqFS4"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지는 "새로운 집을 구해야 되는데 예은이가 언니 내가 돈 빌려줄게 하더라. 그래서 혹시 얼마까지 해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120만 원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d196d4656a548c3449cd14d73014cf1eb4391930b4276d7182783062066392a" dmcf-pid="YvvLtGB3Tf"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그때는 막 일을 시작할 때니까 가진 게 300만 원이 전부였다. 그런데 그 정도 돈은 언니한테 줘도 아깝지 않다 생각해서 빌려줄 수 있다고 했다"라며 자신의 전부나 다름없는 돈을 빌려주겠다고 했던 것.</p> <p contents-hash="a91fc8b30911b1e66756e129b533a39e8ab15b654879d45d5db7ce2b2f7ced6e" dmcf-pid="GTToFHb0y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수지는 지금이라면 얼마까지 가능한지 물었다. 그러자 지예은은 "이제 이 언니 돈 진짜 많다. 지나갈 때마다 언니 광고더라. 그걸 보면서 와 수지 쓸어 모았네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59bbe06690fc018dfe4de6d80a3c850f431dd6ecbc80a31c08d2210f2e5ff5f" dmcf-pid="Hyyg3XKpl2" dmcf-ptype="general">이에 정상훈은 이수지의 앉아있는 모습도 금두꺼비 같다고 했고, 지예은은 금돼지 같다고 거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96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토피아살롱, 2027년 데뷔 보이그룹 최종 멤버 오디션 03-17 다음 레깅스 힙라인 ‘시선 강탈’…효민 헬스장 근황, 1cm 힙UP 비결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