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심정지 깨어나 보니 “내 명품 점퍼 잘려‥누가 잘랐어?” (미우새)[결정적장면]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aA8KiP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208a76a892d2faacf8be35d594ccfbeed8e6de09a3d8247d9a2574190d7db0" dmcf-pid="B4Nc69nQ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071928310jjwi.jpg" data-org-width="600" dmcf-mid="7q13IDGh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071928310jj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e64fb2d9e3bd82385bb089f720a14913685b38b734ed84594b3e08c39a75ca" dmcf-pid="b8jkP2Lx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071928525vevr.jpg" data-org-width="600" dmcf-mid="z4wsdPAi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071928525ve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K6AEQVoMT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c6a2742eaa2495596cb3a8a7b7eeaf17c79be792b48691f969ad1375d5fba6bd" dmcf-pid="9PcDxfgRCS" dmcf-ptype="general">김수용이 심정지 당시 상황조차 웃음으로 승화했다. </p> <p contents-hash="9d8292cb9538b2ae7cc80c94569777bae1e93830dd632aeb896403bf4f30a213" dmcf-pid="2QkwM4aeCl" dmcf-ptype="general">3월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코미디언 김수용이 심정지 당시 입고 있던 명품 점퍼가 잘린 사연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e6d5963a44463d888786362381e3af365ea4260d4ca45595c450d06ebeb870b0" dmcf-pid="VxErR8Ndhh"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김수용이 다시 부활했다며 “이 오빠가 완전히 사그라 들다가 다시 살아났다. 여기저기 불려 다니다가 다시 시들해졌지?”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수용은 “그렇지. 한 번 더 심정지 와야지”라고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이 “본인만 할 수 있는 개그”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2ebdb51c1574be8533b8364a46ac76cccadf8bac025fac34aacc8eb7ec918a30" dmcf-pid="ffaA8KiPvC"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김수용이 아팠을 때 울었다”고 말했고, 김수용은 “조혜련이 나에게 기도문을 문자로 보냈다. 장문의 기도를 보냈다”며 “AI로 한 거냐. 감동적이었다. 장문이었다”고 감탄했다. 조혜련은 “내가 한 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154e4e36230b3882fb6bb336e082bb99c547a228c82319e384e3aea22404462" dmcf-pid="44Nc69nQSI"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김수용에게 “선배님 다시 태어났으니까 쌩쌩하게 올 한 해 재미있게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문자를 보내고 “고맙네. 요즘 여기저기 날라 다니던데 너무 웃겨서 심장마비 올 뻔 했어”라는 답문을 받았다고 공개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1ebd434f2a9603aa597493eb16bc2c57feed6faa3e34a5c4ec00014d809f47ef" dmcf-pid="88jkP2LxlO" dmcf-ptype="general">이어 신봉선은 “우리끼리 하는 이야기지만 지금 건강해서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본인 점퍼 자른 이야기 들으셨냐”며 김수용이 심정지 당시 입고 있었던 명품 점퍼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48d8a3d9589bd1137a89d0f090929559d5a75cd4682ef8e3580729e3a5df8d21" dmcf-pid="66AEQVoMhs" dmcf-ptype="general">김수용은 “쓰러지면 빨리 가위로 잘라서 주사를 놔야 한다. 옷을 벗기는 시간이 아까운 거다. 내 점퍼 오른팔 부분이 잘려있었다. 큰 마음 먹고 명품 점퍼를 사서 처음 입은 거다. 저 쪽에 점퍼가 있더라. ‘저기요, 저거 누가 잘랐어요?’”라고 의료진에게 한 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3d62c89e61a7afbc1a4757af8de25cfa0b7ef475840b5493bf90b444c0af273" dmcf-pid="PPcDxfgRvm" dmcf-ptype="general">신봉선이 “눈 뜨자마자”라며 폭소했고 신동엽은 “살려줬더니 못하는 소리가 없다”고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90cccd3924b4373c2b100ad24d1988cc0de2731b339fde4559cf2fcdde8468de" dmcf-pid="QQkwM4aeyr"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용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가평에서 급성 심근경색, 심정지로 쓰러졌다. 함께 촬영하려던 김숙, 임형준이 응급처치를 했고 심폐소생술만 30분, 전기 충격만 11번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xxErR8Ndvw"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yzbYl0HC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봉선 "내가 상간녀 된 것 같아"…김대희 실제 부부와 '잘못된 만남' [꼰대희] 03-17 다음 오픈AI, 사모펀드와 100억달러 규모 합작사 설립 추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