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부산시 홍보대사 발탁…5년째 부산살이 진심 통했다 작성일 03-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pfCwHl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aba78aea6fd30b246487a3234db7e69d04cc7ff181b31aa62dc0faf83b5360" dmcf-pid="4BXzEalw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상진. 사진제공 | 빌리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donga/20260317072750682iyth.jpg" data-org-width="1000" dmcf-mid="VOdk7F4q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donga/20260317072750682iy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상진. 사진제공 | 빌리언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58c023681e52a00d8cf171097c05b9656cc3fc944cd8562e71d6bfd6899e3d" dmcf-pid="8bZqDNSr3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한상진이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남다른 부산 사랑을 인정받았다. </div> <p contents-hash="bec2a6b01b8b3cef6c9640a44d5b323bf1f1ba1ea9d2e889ca2f599768c8a9f6" dmcf-pid="6K5BwjvmUh" dmcf-ptype="general">한상진은 아내인 BNK 썸 감독 박정은과 함께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발탁돼 16일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했다. 두 사람의 임기는 2년이다.</p> <p contents-hash="58c7441dfc6e9ffa9f39190980c9501f2b644725b69157a61421d54d7b903c3f" dmcf-pid="P91brATs7C" dmcf-ptype="general">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세계적인 도시 브랜드로 성장한 부산의 위상을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시는 삶으로 부산 사랑을 실천해 온 한상진 부부의 진정성에 주목했다.</p> <p contents-hash="f8363fc1486829270ed6e5e468fcd08932fcbb422768b62f52f58ad6882a89f1" dmcf-pid="Q2tKmcyOpI" dmcf-ptype="general">한상진은 아내 박정은 감독의 부산 부임을 계기로 부산에 내려와 5년째 거주하고 있다. 단순한 거주를 넘어 부산을 ‘제2의 고향’처럼 여기며 깊은 애정을 보여왔다.</p> <p contents-hash="2a22499c2373b24e08857bcd2d368d6cf4a11f3967fe96b1dd1058c606c88366" dmcf-pid="xVF9skWIUO" dmcf-ptype="general">특히 한상진은 “부산에서 번 돈은 부산에서 쓴다”는 말로 부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또 “배우보다 부산 시민이 더 자랑스럽다”고 말할 정도로 부산에 대한 애착을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3843814df849f2a8ea95552135d34663c5632eaa6bc1234b0e3257fc88b923b" dmcf-pid="yIgs97MV7s" dmcf-ptype="general">부산시는 이 같은 한상진의 진심이 홍보대사 위촉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부산을 실제 삶의 터전으로 선택하고 일상에서 부산 사랑을 실천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된 것이다.</p> <p contents-hash="839cad0cdf4ee4ec141036bc42a3fe659201ffd39c3eb730af6a82a3f2257f71" dmcf-pid="WFl1LRDg7m" dmcf-ptype="general">한상진은 드라마와 영화, 예능, 웹콘텐츠를 넘나들며 활약해 왔다. ‘하얀거탑’, ‘이산’, ‘솔약국집 아들들’,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국가대표 와이프’, ‘지옥에서 온 판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002043abb9e64978bbc9762161106ed65b80ff959ae1eed3d6dd63c91e1815d" dmcf-pid="Y3Stoewa0r" dmcf-ptype="general">부산과의 인연을 콘텐츠로도 이어왔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웹예능 ‘부산댁 한상진’을 론칭했고, 부산MBC 디지털 뉴스 ‘화요팅’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해 왔다.</p> <p contents-hash="db966ef69b01d12da4a3108e383af70256215996b0647ad91606f6580a163458" dmcf-pid="G0vFgdrN3w" dmcf-ptype="general">연기 외 활동도 눈에 띈다. 한상진은 2024년 ‘그리메상 시상식’에서 직접 연출한 영화 ‘비보’로 특별상을 받으며 연출가로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eb0c62c7840c2f96f569c6476e7ede1e02486712c8a7de98c425c905cf6ee965" dmcf-pid="HpT3aJmj3D" dmcf-ptype="general">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에서 나고 자란 여자농구 레전드 박정은 감독과 부산을 삶의 터전으로 선택한 한상진 배우가 부산시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됐다”며 “두 사람이 삶으로 보여준 이야기가 어떤 홍보보다 강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1218026da9eb0880a395a8409f9feefc73f022c3416734790ed2cf5c0b223a5c" dmcf-pid="XUy0NisAUE" dmcf-ptype="general">부산시는 앞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상진과 함께하는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상진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친근한 매력이 부산 홍보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8b2629b45c19152264fc9c73aa33a544008920f5cb0a0752632fffc4ac8fe67" dmcf-pid="ZuWpjnOc7k" dmcf-ptype="general">한편 한상진은 TV조선 ‘메디컬 스토리 주어진 시간’과 부산KBS ‘사사클럽’ MC로도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ea99e90972c4eb93ca47017e48819290588e28287aef53238c875250baca96ef" dmcf-pid="57YUALIkpc"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랑스러운 부산 시민" 한상진,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 발탁 03-17 다음 한상진, 부산시 홍보대사 발탁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