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베란다서 삼겹살 구웠다가…"민폐" vs" 겨우 두 점" 갑론을박 작성일 03-1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AtJQcn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0971733d047e556aa5d8912b91243f6945e6ed4266b12c844107d34831be1e" dmcf-pid="2UcFixkL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베란다 삼겹살 파티 인증샹을 올렸다가 민페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와 그가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머니투데이,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oneyweek/20260317071203893uvnp.jpg" data-org-width="600" dmcf-mid="KCPIbUQ9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moneyweek/20260317071203893uv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베란다 삼겹살 파티 인증샹을 올렸다가 민페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와 그가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머니투데이,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5626d804bc3d4ced65888ed62b1e5924438f23e8b73291a21d8ca9e68b95b4" dmcf-pid="Vuk3nMEoGz" dmcf-ptype="general">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사진을 게재했다가 갑론을박의 중심에 섰다. </div> <p contents-hash="36d9fd0714c551d737f4e4dc6bba3b7538cce24aa9f11767d09045acca226412" dmcf-pid="f7E0LRDgZ7"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이미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목: 베란다에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란다에서 작은 불판을 차려두고 삼겹살을 굽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eaa4c3772284f1dc3b3eb8bf7443cbd3bfe5b3db38085b7fe385e8d80bb446a3" dmcf-pid="4zDpoewaZu" dmcf-ptype="general">불판 위에는 삼겹살 두 점과 버섯, 마늘 등이 올려졌다. </p> <p contents-hash="03ab174dca1a0ac7296b407d4dbb0f150361647e3c7a79629b377dce240df091" dmcf-pid="8qwUgdrNGU"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에는 지인들과 가족이 반응이 이어졌다. 스테이씨 재윤은 "왜 두 점 만 먹냐"고 묻자 이미주는 "냄새 때문에 베란다를 택했다. 타니까 조금씩 구워 먹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미주의 친언니는 "기름도 안 나오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5aa89f014fe9fac996c18b1fc6aa91d2b76589a7bf77b92680487e4aa70762d" dmcf-pid="6BruaJmjZp" dmcf-ptype="general">다만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아파트 베란다 취사'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댓글에는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행위는 인근 세대에 연기와 냄새 피해를 줄 수 있다" "간접흡연만큼 스트레스" "창문도 못 열겠다" "빨래에 냄새 밴다" 등의 반응이 달렸다.</p> <p contents-hash="62e83917a621aff6abf24bee9792f53b978cfcee2e642a6d4d666ae6a4e64bec" dmcf-pid="Pbm7NisAG0"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서는 "소량의 음식을 잠시 굽는 것까지 과하게 검열하는 건 지나치다" "개인 공간의 자유를 너무 제한한다" "겨우 두 점이다" "저게 무슨 문제냐" 등의 옹호 의견도 나왔다. '공동주택 에티켓'을 둘러싼 팽팽한 의견 대립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c534aaf0096d2bb55f7393e860470d174d1189172f2edeb90f333f78c6339c64" dmcf-pid="QKszjnOcY3"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최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p> <p contents-hash="021e12d9e308aa157015e87e2d9c2d7ae33abf58fb4554cf2ebff218ba3e1955" dmcf-pid="x9OqALIkYF"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6kg→41kg' 최준희, 또 다이어트 돌입하나…결혼 앞두고 우울·폭식 고백 [RE:스타] 03-17 다음 “수진아 괜찮니?”…장항준 미담 또 나왔다, 1360만 선한 영향력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