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김영희 딸 공개 작성일 03-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p2ALIkJ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51f3abac260cf3b7de0d769452c041fc8805c0ab6bbccf8c6bcd50524e0db" dmcf-pid="bvUVcoCE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말자쇼’ 김영희 딸 공개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bntnews/20260317065527060kfzy.jpg" data-org-width="680" dmcf-mid="quMaYl0H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bntnews/20260317065527060kf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말자쇼’ 김영희 딸 공개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f6dc027f8ede2505ea6ffa30aa5ddde4660be8a143ddef62ac87643a5d2347" dmcf-pid="KTufkghDen" dmcf-ptype="general"> <br>'말자쇼' 김영희가 워킹맘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div> <p contents-hash="edbbd436c37e638e7ffd3e93e036c1988b2a78d5b5a03419f560b42514bba736" dmcf-pid="9ItBgdrNRi"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개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선 "밖에선 능력자 워킹맘, 집에선 부족한 엄마. 아이를 향한 미안함, 정답이 있는 걸까요?"라는 고민이 등장해 많은 엄마의 공감을 샀다.</p> <p contents-hash="aa93e3ad3fab11ef54d2443b11f54284c8ac83554e31c29cd3b7b76d406f6a9a" dmcf-pid="2CFbaJmjMJ" dmcf-ptype="general">워킹맘이기도 한 '말자 할매' 김영희는 "일과 육아의 균형을 맞추다 보면 엄마들이 자녀한테 미안해지는 경우가 생긴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자식한테 미안해야 할 부모는 한 명도 없다. 우리 능력 선에서 최선을 다해 사랑을 주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b53c818e638617d86ce2b993ec9f6cc8098012e737621f69ad5bc7fad5f7f93" dmcf-pid="Vh3KNisARd"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스스로를 '나는 내 일을 하는 멋진 엄마'라고 세뇌하고 있다. 그래도 한 번씩 '현타'가 온다"면서 실제로 겪은 에피소드를 꺼냈다. 그는 지방 일정을 소화한 뒤 홀로 숙소에서 머물다 딸과 동갑인 아이들이 세발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보게 됐다며, 뒤늦게 "우리 딸이 세발자전거 타는 나이라는 걸 알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9472d9d027ed51ae23232893efb0b2d8dbbe3515a43b06f560984b768c9b031" dmcf-pid="fl09jnOcee"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그날은 막 눈물이 쏟아졌다"면서 즉시 세발자전거를 주문한 뒤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딸 목소리를 듣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김영희의 딸은 엄마가 듣고 있는 것도 모르고 "엄마한테 나 잔다고 해"라고 말했다고 전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24f0e62bcc1815a14d78f6e2736939e29c6ba91dfb18fb8ef2cf9e9e36cc0c9" dmcf-pid="4Sp2ALIkiR" dmcf-ptype="general">최근 뉴욕 공연에 딸을 데려간 에피소드도 전했다. 김영희는 "딸과 오래 떨어져 있기 싫어서 데리고 갔는데, 65년 만의 혹한만 느끼고 왔다"며 "고급 스테이크집을 데려갔는데 아이가 시차 적응을 못 해 스테이크 앞에서 잠만 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영희는 "내가 미안했던 일보다 잘해준 일을 더 부각시키고, 아이들한테 생색 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0c935b2b895e432a85e45d87f662c67269cb45ecffaf773042f22b718e6490b" dmcf-pid="8vUVcoCEM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김영희의 딸 윤해서도 출연했다. 해서는 "엄마가 좋아요? 아빠가 좋아요?"라는 질문에 "지금은 엄마요"라고 답했고, "엄마 어디가 제일 예뻐?"라는 질문에는 "이빨"이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엄마가 왜 좋은지 묻자 "뭐 사주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1a03dca9b4c10f4fe1faf6b099e76dad06818aca7a89eed98f8ee7d66805e5b" dmcf-pid="6TufkghDnx"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조국민 여동생' 이재은, 돈 벌기 위해 충격 노출 "죽을만큼 힘들었다" 03-17 다음 온앤오프 효진, 오늘(17일) 위로 담은 신곡 ‘Teddy Bear Love’ 발매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