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불륜설 정면 반박 “이혼 3년 후 만나..떳떳하고 싶다”(남겨서 뭐하게)[핫피플]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jMFHb0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0ef867625ffc52aa6231c36b7ca8374a78a8e440b24854f474d77d20946a5" dmcf-pid="Wso6Zy71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poctan/20260317061945776mvhi.jpg" data-org-width="530" dmcf-mid="xypWgdrN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poctan/20260317061945776mvh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YOgP5Wzty3"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5c264a15bd6d674a29fc010fa578d04145e6e62405d784dbc03e745c6b7baf0f" dmcf-pid="GIaQ1YqFyF"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최여진이 남편과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1a2514c87913efb3d56459fa7dd901dfa80b32ed211e93d75c3def104a74c0f" dmcf-pid="HCNxtGB3Tt"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배우 이규한, 최여진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78b6329fe7670e88e81afe8bbfd1db3385e31135201925009827b2f86de8d59" dmcf-pid="XhjMFHb0T1"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결혼 8개월차라며 남편이 집에서 이동갈비를 직접 해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최여진은 남편이 이혼한 지 2~3년 후부터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불륜설'을 정면 반박하기도.</p> <p contents-hash="9a19d3dfee3a8bb8b5af2bec6dadb473b251cd3186f1f59b3523f822415f4d73" dmcf-pid="ZlAR3XKpy5"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남편의 새로운 취미가 요리다. 요리를 연구까지 해서 해주려고 한다. 자다 일어나서 배고파 하니까 밥을 해주더라. 왜 그동안 나쁜 남자를 좋아했는지 모르겠다”라고 남편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069375cd7abd68a67b0d6c217be4042118fac3c2429ded384069949131e4fd0" dmcf-pid="5Sce0Z9UyZ"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그 사람은 모든 게 내가 기준이 돼 있는 것이다. 유머코드, 말투, 나를 대하는 방법이다. 입덕 부정기를 거쳤다. 그동안 바라왔던 저만의 이상형이 있을 것 아니냐. 예를 들면 김영광 스타일. 큰 키, 떡 벌어진 어깨, 하연 얼굴, 무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c2c7b20babe3d861531243c7ef3d08320e8781fe0040418290da9ee28f9d2f" dmcf-pid="1vkdp52ulX"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남편은) 민머리에 키도 작고 아저씨에. 그냥 자연스럽게 스며든 것 같다. 특별하게 잘나서라기보다는. 수백 번을 왔다 갔다 하다가 결론은 ‘이런 사람 또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큰 결심을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1bd769412f7d4e840fa8f7c21d1a70ba1eccecc9249a6a7a841eefe3fed609" dmcf-pid="tTEJU1V7CH"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연애하는 사실을 ‘돌싱포맨’ 나가서 얘기를 했다. 남편이랑 이야기된 것도 아니었다. 사람들이 다 알게 됐다. ‘동상이몽2’에 연애할 때 나간 것이다. 부부가 엔딩이 되어야 하는데 (제작진이) 결혼식까지 찍어야 할 것 같다길래 ‘결혼할게요’ 했다”라며 쿨한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c4f73b821b6dc516abaa746a363d7277c4ed55a6bd2bb459d8138136ab065ea" dmcf-pid="FyDiutfzSG"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프러포즈 했을 때 당황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남편은 “놀랐다. 미래가 눈에 다 보이니까”라고 답했다. 최여진은 “내가 내 입으로 떳떳하게 하고 싶었다. 내가 시련을 다 맞고 가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사실이든 아니든 가십거리는 나오는데. 연예인들 보통 다 숨는데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3V3TLRDgSY"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578ea5d8f930a299d85d1d4f69db018190f046e108e89c59700709cacf75ce7c" dmcf-pid="0f0yoewahW"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26] 북한에서 왜 '평영'을 '가슴헤염'이라 말할까 03-17 다음 "발달장애 子" 고백한 '흑백2' 셰프, "전 세계서 '사연팔이' 공격"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