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공개 안 해도 될 정도면 땡큐” 서장훈, 황재균에 예능현실 조언 (물어보살)[어제TV] 작성일 03-1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8tfBd8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ba038d7588551ee9489affdbfcbf1aea9416178bc1fe677e74fd6db28458f4" dmcf-pid="fS6F4bJ6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061521617ntqx.jpg" data-org-width="600" dmcf-mid="9wrRDNSr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061521617nt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2f0a163d2c4d6a26bf72e2e2db27116feae8e68d486e908cd84afbfe473a5c" dmcf-pid="4Dqy7F4q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061521833nuyl.jpg" data-org-width="600" dmcf-mid="2lwMEalw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newsen/20260317061521833nu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8wBWz38BT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a5042ab69b6ff4f38f3040808bfb8de69eca49c4c0ab0ce894099940efd0d58" dmcf-pid="6rbYq06bWd"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방송인을 꿈꾸는 황재균에게 현실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dd4d8cbf9fa699f227eb4fef361c1431cd2e8879c77fdadbea5cac97f97b32e5" dmcf-pid="PmKGBpPKTe" dmcf-ptype="general">3월 1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에 삶의 많은 변화가 있는데 강박을 못 내려놓는 것 같다”고 고민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f40b44b03653299f78c91cef60252e9f6f1ef36602d42b1693810ce1d7ce9cd6" dmcf-pid="Qs9HbUQ9hR" dmcf-ptype="general">40살 황재균은 전 야구선수이자 꿈이 있는 방송인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삶이 바뀌었는데 운동에 대한 강박을 못 내려놓는다. 7시에 크로스핏하고 9시에 크로스핏하고 1시에 PT 받고 4시 반에 러닝 뛰고 저녁 먹고 10시에 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3c74206e247c3afc6207f39392b755b69b5c0750c883db0cbc18df36af40e35" dmcf-pid="xO2XKux2yM"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운동을 계속하는 이유로 “은퇴하고 1달 정도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술도 많이 마셨는데 그렇게 못 살겠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fb3d8d9b4f52c586bc929dbeb08857a6a35114b3c74b2fa35c719c39bb5c1e" dmcf-pid="y2OJmcyOyx"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기사로 봤다. 강호동, 서장훈을 꿈꾼다고. 방송을 해보겠다고 나왔으면 일과를 바꿔야 한다. 예능을 하다보면 진짜 다양한 주제들이 나온다. 거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있으면 한 마디도 못 하고 있다가 끝난다. 일과에 책을 좀 보고. 어떤 걸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나 보고. 예능을 하고 싶으면 예능을 봐라. 이 타이밍에 저렇게 하니까 웃긴데? 생각해놨다가 본인도 가서 해보고. 왜 하루종일 운동만 하냐. 그 강박은 내려놔라. 30년 했으면 쉬고. 포털 사이트 들어가서 사람들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 봐야 이야기할 게 생긴다. 뭐로 어필할지 진지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고 진심 어린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fecf952d7b342bcd7cd077e8c62ff2e79462f7a749951c18c211bf1a22b16806" dmcf-pid="WVIiskWIhQ"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제가 친구들과 사람들과 있으면 거의 당하는 역할이라 타격감이 좋은 것 같다”며 나름대로 캐릭터를 잡았지만 서장훈은 “당하는 것도 잘 당해야 한다. 이수근, 김희철에게 엄청 당하는데 가만히 당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5cdfeeb883a1e0518911621ed3be7919f9742fa7d2f52b12beca696daba794" dmcf-pid="YfCnOEYCSP"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팀으로 하는 예능을 하다보면 저 친구의 캐릭터도 나오고 하는데 게스트로 한두 번 해서는 어렵긴 하다”며 “장시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합숙맞선’ 어떠냐”고 출연을 제안했다. 황재균은 “어머니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신다”며 ‘합숙맞선’ 출연은 힘들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5d30ac49ca4407e1085649e4ca70d750983428c63b15cb879c96184ae49ceb4" dmcf-pid="G5nbJQcnT6"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어머니가 출연 안 해도 될 정도로 잘 풀리면 땡큐다. ‘미우새’ 나오는 어머니들도 부끄러움이 많은 분들이었다. 자식을 위해서 하다가 이제 한 주 빠지면 서운해 한다. 진짜 뭔가를 만들려면 온 가족이 뛰어들어도 어렵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8d89c6fb5bc4f1173f87861e31ca9c739b8007cdc25ea98dc7606e54b3ec8d0" dmcf-pid="H1LKixkLl8" dmcf-ptype="general">또 이수근은 “어설픈 개인기 하지마라. 노래도 소름 돋게 잘하는 것 아니면 못한다고 하는 게 낫다”며 황재균이 부르는 ‘너를 보내고’를 듣고 “좀만 더 못하면 웃기는데”라고 아쉬워해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Xto9nMEoS4"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Fg2LRDgS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살 아들 대소변 체크 엄마 “아들 위해서라고 말하지 마” 오은영 일침 (결혼지옥)[어제TV] 03-17 다음 “외로워서” 공부 놓고 채팅男 만나 음주 고3 ‘서장훈 불호령’ (물어보살)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