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 일 다 끊길 위기에도..공개 세레나데 “마포 박 씨 아저씨에게”(조선의 사랑꾼)[핫피플] 작성일 03-1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2RDNSr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817a84df48e07e16e3b9781ac9ac800c6e4da7ceaf0fe22f3022971315bf8e" dmcf-pid="ZfVewjvm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poctan/20260317061546625yyhy.jpg" data-org-width="530" dmcf-mid="HKbQcoCE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poctan/20260317061546625yy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54fdrATsWw"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a33d2d3c3e62593392bfb7479451cedab4c6d75abdf6d604c1d47679b8bfb4ce" dmcf-pid="184JmcyOWD"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인순이가 남편에게 사랑의 노래를 불러줬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8b059314986c68f36fdd9568a7afae09c371b19a9f035f05184573e30f9feec" dmcf-pid="t68iskWIWE"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인순이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e4f8b68085a8912779f552b83688d7013e134917f039a3c5adadb203ccd9b6d" dmcf-pid="FP6nOEYCl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결혼 32년차라고 밝혔다. 남편은 프러포즈에 대해 “한 이불 덮자고 했다”라고 밝혔다. 인순이는 “바로 좋다고 이야기는 못 했다. 나만의 삶의 무게가 있었고 힘들었기 때문에 무게를 나누고 싶지 않았다"라며 결혼에 더욱 신중했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f79804cc388cc6246e0cb6555a6556b96c92894d4b1f3d25565a689bdd85d9e" dmcf-pid="3QPLIDGhWc" dmcf-ptype="general">인순이는 "사랑이라는 게 어느 순간 스며들어서 되돌아가기 힘들게 만들더라. (라디오에 출연해) 노래를 하고 엔딩곡을 부를 차례에 ‘마포에 있는 박 씨 아저씨한테 이 노래를 불러주고 싶다’고 했다"라고 생방송 중 자신도 직진을 결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ab688981b5f66790a47c77401005a4d00f1fb66c2205c33663b22fd95cf409" dmcf-pid="0xQoCwHllA" dmcf-ptype="general">패널들은 생방송에서 해당 발언이 괜찮았는지 물었고, 인순이는 "제 나이가 많은데 데이트가 잘못된 일은 아니니까"라고 대답한 후 "데이트를 한다고 하면 일이 없어질 수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pMxghrXSyj"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04d8b7f7f64d2ef3b7d064d3ce88125d3723c84df440fd3d99ac578213af8d7b" dmcf-pid="UdejvO1yWN"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여진 “텐트+카라반에서 겨울 지내, 신혼집 공사 지연” (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03-17 다음 노력형 미남, 반전 과거사진 충격 “성형 시술 NO, 아이돌 따라해” (물어보살)[결정적장면]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