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걸로 다"…이미주, 베란다서 고기 두 점 구웠다가 '민폐 논란' 작성일 03-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39tGB3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41513821cd00a83b30b543ade750b1438dd1e923b66a0d745550ee1c1d8d1c" dmcf-pid="ypGUWh3G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주, 이미주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060258519bszd.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klALIk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xportsnews/20260317060258519bs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주, 이미주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ae5debcabbaeec68381e097306c22f80734a5f80410cb8f399b02b8f6f0968" dmcf-pid="WUHuYl0H1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근황을 올렸다가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a1443d52ca51bb28468a84633ec4765488ab8c3c5dc7b96311a81ffe394e210f" dmcf-pid="YuX7GSpXZj"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제목: 베란다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7b8cdf772d18ede99634d1e627de553e197f0fc1703c404607c61ec382295d80" dmcf-pid="G7ZzHvUZHN"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베란다에서 불판에 고기를 굽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불판에는 고기 두 점과 마늘, 버섯 등 적은 양의 음식이 구워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2d5e92da86cf11e2b8408f60198d9bf06bd3851533d4f4919e2645d6eb09311a" dmcf-pid="Hz5qXTu51a" dmcf-ptype="general">이에 그의 지인과 가족들은 "기름도 안 나오겠다", "두 점 올린 거 열받네" 등 그의 적은 식사량을 놀리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6b3d7f38c70d0646ecad2bbb0b3bf9e99996c3b2a84e9b823babda0715cf5ad" dmcf-pid="Xq1BZy711g" dmcf-ptype="general">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듯했지만, 사진이 퍼지면서 때아닌 갑론을박도 벌어졌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웠다는 발언에 '아파트 베란다 취사'를 두고 말이 나온 것.</p> <p contents-hash="cb46d42fc6a337c9f878ac647b9ef719ce556d55713e012500dc714fa47836b0" dmcf-pid="ZBtb5Wzt1o"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행위 자체가 이웃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지적을 내놨다.</p> <p contents-hash="efb4bb1fef5877e1c10b4b917a212c46823ee6d05f8391f395c2c0539ddd2f00" dmcf-pid="5bFK1YqF5L"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의 행동을 두고 공중도덕과 에티켓 문제로 말이 나오는 것이 '과한 지적'이라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별걸로 다 뭐라고 하네", "이 정도도 못 견디면 그 사람이 단독 주택에 살아야지", "아파트에선 고기도 구워 먹지 말라는 거냐" 등의 의견을 내며 옹호했다.</p> <p contents-hash="f8422b8d35b22126eb91dccb2f786b80525a2615aaffb63efb0e63b396e060bb" dmcf-pid="1K39tGB3Hn" dmcf-ptype="general">사진=이미주 계정,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8735113882ba6713e26673f695e1f1d3b6218d851c032b1aee9f5bd79a5732e2" dmcf-pid="tlEScoCEti"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이란 전쟁에 K-보안도 '비상'…중동 시장 골든타임 놓칠라 03-17 다음 '재혼' 22기 옥순, 부산 이사로 드러난 현실 육아..대표 전 애둘 엄마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