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22기 옥순, 부산 이사로 드러난 현실 육아..대표 전 애둘 엄마 작성일 03-1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Dxq06b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425672bf4a3c30e1b6416ed6b11302829d971053771d93c058fe45995a887f" dmcf-pid="6KaV3XKp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060327935ppsr.jpg" data-org-width="523" dmcf-mid="V1UlALIk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060327935pp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00a3ce9227b444d944222ce0225cfba4bc55d5184405ed3714bce5c5f87462" dmcf-pid="P9Nf0Z9UF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나는 솔로' 22기 옥순(가명)이 부산으로 이사하며 엄마로서의 꼼꼼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8319120be89b4a325c6e34f36f32dceb131a9cd236e93dc88451f80d1a646a2" dmcf-pid="Q2j4p52upB" dmcf-ptype="general">22기 옥순·경수 부부는 유튜브 채널에 '부산 생존기 1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91fbb2559142cd16d932d4258e81efbc4d04ab6db035bd8cd1acc4acb34acb8" dmcf-pid="xVA8U1V7Uq"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두 사람이 부산으로 이사하기 위해 집을 보러 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경수는 "부산에 왔다. 놀러 온 거 아니다. 도망 온 것도 아니다. 살려고 왔다"고 이사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728e5b34f23a39dfc45d72aac8ed6d464eee1b13f7be3884c56824f4fd9dfbe" dmcf-pid="yIUlALIkU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아파트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경수는 "난 헬스장부터 봤는데, 와이프는 놀이터부터 본다. 역시 꼼꼼하다"며 '엄마' 옥순을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29fd577ac98cb3cf500efb576d13ebff501d2fac344d433e21444139a22b7b82" dmcf-pid="WCuScoCEU7" dmcf-ptype="general">옥순은 아이들의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그는 "계속 그런 게 불안하다. 아이들 등하교를 오빠랑 내가 계속 차로 라이딩을 하고…"라며 두 아이의 등하교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경수는 "아파트 동선, 등하교 거리까지 와이프는 이미 애둘 키울 동선을 다 짰다. 역시 엄마다"라며 다시 한 번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81860c510cee9b07c9dfa221d3386523876126de7cf392d0b63dc35f745ad1" dmcf-pid="Yh7vkghD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060328130rqtv.jpg" data-org-width="700" dmcf-mid="fVNf0Z9U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Chosun/20260317060328130rqt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920ffba292a549e62f623cc3db432532ee8859cb6a67b1ba7a635203b09a49" dmcf-pid="GlzTEalwpU" dmcf-ptype="general">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11월에는 결혼식도 올렸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두 사람은 네가족으로 가정을 꾸리게 됐다.</p> <p contents-hash="6e770e9e205967360e3010e8e3c2bf4807fcee6853211e3a6d78dad5a861ad0d" dmcf-pid="Hpe7GSpXUp" dmcf-ptype="general">이들은 최근 두 자녀와 함께 부산으로 이사했다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22기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부산 이주 이후에는 회사를 설립해 대표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3f5b90bfecda4bf9db25652b04af2e1e598f9c356350c4690a181b4a453eb37" dmcf-pid="XUdzHvUZU0"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 걸로 다"…이미주, 베란다서 고기 두 점 구웠다가 '민폐 논란' 03-17 다음 “한강뷰”…‘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성수동 집 공개 [TV온에어]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