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안세영, '무려 100억' 사상 초유의 돈벼락...AN, 스타성 확실하네, 코트 밖에서도 '여제 면모' 작성일 03-17 1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7/0002243953_001_20260317060216148.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코트 밖에서도 훨훨 날고 있다.<br><br>안세영은 내달 중국 닝보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앞서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br><br>지난 9일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막을 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안세영은 왕즈이에게 세트 스코어 0-2(15-21, 19-21)로 패했다.<br><br>이로써 안세영의 연승 행진은 36경기에서 마무리됐다. 앞서 왕즈이를 상대로 10연승을 질주하고 있던 까닭에 충격이 컸지만, 안세영은 의연하게 대처하며 다음을 기약했다.<br><br>이후 안세영은 별다른 공식 일정 없이 컨디션 조절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영오픈 후 가장 눈에 띄는 행보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팬들과 마주하는 빈도가 높아졌단 점에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7/0002243953_002_20260317060216179.jpg" alt="" /></span></div><br><br>안세영은 나흘 동안 총 4개의 게시물을 통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요넥스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br><br>요넥스는 안세영과 2025년부터 2029년까지 4년 100억 규모의 개인 후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배드민턴 역사상 최고 규모의 기록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전 기록이 이용대의 연 10억 원 수준이었던 것을 고려할 때 그야말로 파격적인 제안이었다.<br><br>이에 안세영은 메인 모델로서 코트 안팎에서 더욱 책임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팬들 반응 역시 긍정적이다. 안세영의 게시글엔 응원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으며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근황에 반갑단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br><br>사진=안세영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미-이란 전쟁에 K-보안도 '비상'…중동 시장 골든타임 놓칠라 03-17 다음 ‘재혼’ 김구라도 지켜본다…‘X의 사생활’, 자극이 다가 아냐 [줌인]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