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연애 예능 권유받았다…“‘나는 솔로’ 돌싱 특집 나갈까” 작성일 03-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P25Wzt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850b24c0374f2d9dbdd849401edc14a084fd9c97c5fa9c197e8a3ca6ac566c" dmcf-pid="XJQV1YqF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donga/20260317054551821tjid.png" data-org-width="637" dmcf-mid="GM3XrATs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portsdonga/20260317054551821tji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7b1eaeb12a3f3544f2bf8e886740891b55c5d86c27c8918d1a7c7ffa2d2aad0" dmcf-pid="ZixftGB3u2"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 방송 활동을 고민하던 중 서장훈, 이수근에게 연애 예능 출연 권유를 받았다. </div> <p contents-hash="c9e5094fa3cedc186953873020cb3a16cdcf4b3f42765e8fe4719e0ef0e4d898" dmcf-pid="5nM4FHb0p9"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최근 선수 생활을 마친 황재균이 출연해 앞으로의 진로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9cb61fc3a40c4d5e54f15459225ccab0bcd9701929d575b9458718ef3a4faf0" dmcf-pid="1LR83XKp3K" dmcf-ptype="general">이날 황재균은 “20년 동안 야구 선수로 살다가 은퇴했다”며 방송인을 목표로 새로운 길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야구선수 황재균이 아닌 예능인 황재균으로의 변신을 고민하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48388e849d9e2e05a803c74197dde9812b38f8d283104bad3f3ec1b6c3a29461" dmcf-pid="toe60Z9UF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수근은 황재균의 캐릭터를 두고 조언을 건넸다. 그는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는 장시간 녹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서장훈이 진행했던 SBS ‘합숙맞선’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44afb2e86944aa4c2c6ce3627921a74bf38105d4379248e8e26332a561bd6fe" dmcf-pid="FALRz38BUB" dmcf-ptype="general">서장훈도 “괜찮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나이가 아직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니까 어머니와 같이 나와도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b5ecffd84feb3b09b34ec9d79aaae172f588e8ced503fb8c5bec9b709db315c" dmcf-pid="3coeq06bFq" dmcf-ptype="general">그러자 황재균은 “어머니가 부끄러움이 많으셔서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나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황재균의 솔직한 입담이 또 한 번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134ae4d092dc24cbcaea440e5641182c70e2ab5fab6cebce59f3f9ef049a3812" dmcf-pid="0kgdBpPKFz"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어머니가 굳이 출연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잘되면 땡큐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운 우리 새끼’에 나오는 어머니들도 처음엔 다 부끄러워했다. 그런데 자식들을 위해 출연하다 보니 지금은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52dd46732e959021f7c48571f2d85898278166732fe564e7b60005e62113db7" dmcf-pid="pEaJbUQ9z7" dmcf-ptype="general">또 “하나의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온 가족이 뛰어들어도 쉽지 않다”며 방송 캐릭터 구축의 어려움도 덧붙였다. 황재균의 예능 도전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길이라는 현실 조언도 함께 전한 셈이다.</p> <p contents-hash="5a4869a13e491113ee06cdc05fd70768b93f3c5b5094a6b9b22c8110a81b2941" dmcf-pid="UDNiKux2Fu"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이날 은퇴 후에도 여전히 운동 강박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는 고민과 함께 방송인으로의 새 출발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야구를 떠난 뒤 어떤 예능 캐릭터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df92225cb307f41a17f9453126c94e6250d17fecfba647b55e7f9cf0bec092d" dmcf-pid="uwjn97MVuU" dmcf-ptype="general">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지만 2024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7rAL2zRf0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 "본명 김봉, 학교폭력 당했다"...격투기 선수 된 이유 고백 03-17 다음 “美中 따라잡을 골든타임 3년”... 자율주행·의료 스타트업, 규제 완화 촉구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