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괴롭힘=원동력"..격투기 선수된 가슴 아픈 이유 [스타이슈] 작성일 03-1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9ApO1yhA">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b4tMyghDy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148462dc6a47b1fe7c0b06432cff754995decdbf6c028492ec22fea888a90a" dmcf-pid="K8FRWalw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동현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글래디에이터2'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05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051102590wwyj.jpg" data-org-width="1200" dmcf-mid="XyMI2YqF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051102590ww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동현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글래디에이터2'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05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b95ba700788ce0e486e53aa74536f6b9ff82b9ce65b6e9f3a58d79b58b4e5a" dmcf-pid="963eYNSrya" dmcf-ptype="general"> 전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김동현이 학교에서 괴롭힘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1cbf918ae21e426f903d48d7bbfbcb982eb7f15cb8e20ddd96f3f8c7506fcb36" dmcf-pid="2P0dGjvmvg"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운동 많이 된 애들 데려온 김동현, 고석현, 김상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dc8e931c16755c53b141e345f4cbf7477ccb61649b52e0d3d60189080c3e7829" dmcf-pid="VQpJHATsvo" dmcf-ptype="general">이날 김동현은 "본명이 김봉이었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이름 때문에 친구들이 놀려서 힘들어서 개명했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p> <div contents-hash="d65bd470f21e1b724321e0274d44adf2696a8af9cf1ca4db0df885a6c0dfe113" dmcf-pid="fxUiXcyOSL" dmcf-ptype="general"> 김동현은 "많이 유명했다. 지금 학교생활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에는 학기 초에 나와서 한 명씩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제 이름을 말하면 선생님도 웃고 다 놀리고 봉자 들어가는 건 다 내 별명이었다"고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5ddc770ad23f404c49285561fa15eb68ef7c33136d5e445726d45a9618099" dmcf-pid="4MunZkWI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051103927szfj.jpg" data-org-width="560" dmcf-mid="qUSbwPAi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7/starnews/20260317051103927sz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30a280c312016f25a4285c5329bb5893a27c11bc760aee1316fdcbac5c0199" dmcf-pid="8R7L5EYCWi" dmcf-ptype="general"> 이어 "짬뽕, 봉봉 주세요, 지나가면서 친구들이 저를 붙잡고 '봉 잡았다'고 하기도 했다. 학교 다닐 때 성격이 리더형이 아니다 보니까 조금 소극적이었다. 힘센 친구들이 와서 건들고 하면 '강해져야 되겠다' 생각했다"며 "혼자서 수업 시간에 매일 그 생각에 빠져 있었다. 격투기 선수가 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 '괴롭힘'이었다"고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161c66526d08c5569bf9f4648f23d5047528884abea5d827c36454c2bd562dd7" dmcf-pid="6JBaFrXSS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반에서부터 대전시, 전국까지 싸움으로 이기려면 '몸이 남아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상상으로 경찰서까지 몇 번 가기도 했다"며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스트레스였다. 싸우는 건 아니라는 생각에 학창 시절에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1b4e4bf209dd96a0ec2eba4e961231bf53d8a2a601813c56286271ebb6b4ae" dmcf-pid="PibN3mZvWd"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다가 격투기를 보며 빠지게 됐다. 링에서 싸우는 데 길에서 안 싸워도 되고 누가 봐도 강한 사람으로 보일 거 같아서 선수가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QnKj0s5Tye"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참가국·관중 모두 늘어난 패럴림픽…러시아 참가 논란은 끝까지 남았다 03-17 다음 지예은, 술 취한 탁재훈 '심야 장난전화'에 심장 벌렁·펑펑 오열…"사탄마귀 낀 줄" [아근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